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8월 13일 PM 06:08 · 수정됨(08. 14. 00:06)

이봉우 연구원:
원민경 후보자는 최근까지 국가 인권 위원회의 인권 위원이었습니다.
안창호 위원장, 김용원, 사퇴한 이충상 이런 사람들과 맞서서 거의 단기필마로 싸우신분입니다.
김용원이 군 인권 담당자이며, 원민경 후보자도 해당 위원이었습니다.
원래 소위원회는 3명이 만장일치가 되어야만 안건을 기각할수 있습니다.
한명이라도 해야한다고 하면 전체 회의로 올려야 합니다.
김용원이 군 인권 대해서 뭔가 건이 올라오기만 하면 무조건 기각을 시킬려고 하는데,
원민경 위원이 자꾸 올려야 된다고 했습니다. 김용원이 그래서 원민경 위원을 쫒아냈습니다.
이런식으로 단기필마로 지금까지 싸워 오신분입니다.
몰랐던 사실 알고 갑니다. 인권 위원회 안에서 힘든 싸움을 하셨던 분이셨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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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8.13 · 223.♡.52.215
오늘도 문래 뭐시기 걔 나오죠? -
CCrossFit
→ 감말랭이
25.08.13 · 14.♡.138.160
그래서 전 안봅니다. -
밀밀키스89
→ 감말랭이
25.08.13 · 118.♡.65.21
저도그래서 안봤습니다 -
Bblowtorch
25.08.13 · 61.♡.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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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 blowtorch 작성자
25.08.13 · 222.♡.32.74
와 영상으로 보니까 진짜 열받네요. -
레레인보우식스
→ blowtorch
25.08.14 · 220.♡.155.128
어휴 진짜 일본애니에 나오는 빌런중 최하급 빌런 처럼 생겼네요 ㅉㅉ (주어 업ㅂ음!) -
밤밤의테라스
25.08.13 · 14.♡.8.12
안창호 김용원 같은게 아직도 인권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게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
FFV4030
25.08.13 · 106.♡.74.232
이재석 기자 자체 진행 스타일이 제 취향이 아니라 안 보는 편입니다. 예전에 당직자 배틀 붙이는 건 더 최악이었어요 - 베
베티
25.08.13 · 125.♡.107.155
그렇게 싸워오신 걸 보니 믿음이 갑니다!!!! - 라
라비보엠
25.08.13 · 49.♡.119.1
아 그분이였군요 영상은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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