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좋아진 간장 누린내...-_-
효도르는효도를

Lv.1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8월 13일 PM 07:42 · 수정됨(08. 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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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모두가 싫어하는 b씨가 볶음밥 할 때


후라이팬을 기울여서 간장을 붓고 태우듯 눌리는걸 보고 배웠습니다 ^^


*지금 접시에 간장 붓고 전자렌지에 돌려도 똑같이 구현이 되더군요


어릴땐 어머니가 볶음이나 조림 요리하실 때 노린내.같은게 나서 싫었는데


지금은 입맛이 돌고 향긋하네요^^

댓글 (9)

  • 누룽지닭죽

    누룽지닭죽 Lv.1

    25.08.13 · 121.♡.241.62

    그게 아마도 제 추측으로는 지금 쓰시는 간장은 양조간장이고 어머니가 사용하셨던 간장은 조선간장이었어서 그럴겁니다.
  • S

    someshine Lv.1 → 누룽지닭죽

    25.08.13 · 61.♡.87.225

    이걸껍니다 ㅎ
    조선간장 특유의 향과 깊은 풍미가 있죠.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누룽지닭죽 작성자

    25.08.14 · 211.♡.66.45

    아 근데 어머니 때는 그 냄새가 싫었거든요 ㅎ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25.08.13 · 180.♡.230.127

    그 사투리 쓰는 b 씨 말씀 하시는거죠?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8.14 · 211.♡.66.45

    그렇겠죠? ^^
  • B

    BBlu Lv.1

    25.08.13 · 211.♡.187.112

    간장을 기름에 향이 확...
    간장 기름 마늘 조합은 무적이죠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BBlu 작성자

    25.08.14 · 211.♡.66.45

    댓글만 봐도 냄새납니다 ㅎ
  • 초코파이홀릭

    초코파이홀릭 Lv.1

    25.08.13 · 211.♡.196.48

    저도 별로 좋아하는 냄새는 아닌데 생각하니까 침고이네요... ㅎㅎㅎㅎ
    파블로프도 아니고 참... 이 시간에.. 큰일인데요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초코파이홀릭 작성자

    25.08.14 · 211.♡.66.45

    군침이 돌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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