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삼겹살과 와인으로 축하연합니다..^^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8월 13일 PM 08:08 · 수정됨(23:45)
조회 866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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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25.08.13 · 211.♡.39.6
솔직히 말해보아요~ 평일금주 깰 생각으로 어제 런닝하신거죠? -
개개굴개굴이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08.13 · 112.♡.155.20
아닙니다! ㅋㅋ 진짜 안마시려했으나! 어찌 안마시겠습니까!ㅋㅋ -
네네모선장
25.08.13 · 114.♡.135.63
그대의 눈동자에 치얼스 -
개개굴개굴이
→ 네모선장 작성자
25.08.13 · 112.♡.155.20
감사합니다! 넘 맛있....ㅋ -
별별멍
25.08.13 · 121.♡.225.112
디끄리! 🙃🙃🙂😀 부럽습니다 편안한저녁 보내세요 -
개개굴개굴이
→ 별멍 작성자
25.08.13 · 112.♡.155.20
사실 전 술 안마시려했는데.. 호랑이님께서 술한병 꺼내오라 하셔서요 ㅋㅋㅋ -
아아티
25.08.13 · 101.♡.14.13
오 저도 오늘 대패삼겹살이랑 저렴한 쉬라즈 한잔 (한병?) 했습니다. -
개개굴개굴이
→ 아티 작성자
25.08.13 · 112.♡.155.20
쉬라가 더 잘 어울릴 조합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유! -
사사열대키맨
25.08.13 · 58.♡.226.33
개굴님께서도 구라를 칠 줄 아시는 군요^^
파절이만 보이므로 무효 입니다!!! ㅎㅎ -
개개굴개굴이
→ 사열대키맨 작성자
25.08.13 · 112.♡.155.20
앗 겹살은 안보이는구석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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