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땜시 속상하네요 ㅋ
다
다행성종 (223.♡.193.69)
2024년 4월 30일 PM 04:16 · 수정됨(16:58)
조회 1,012 공감 0
친한 직장 후배가 말 한마디로 남을 긁는 재주가 있어요.
점점 쌓이니 화가 나려고 하는데... 건건이 사소한 것 가지고 말하기도 뭣하고. ㅎ
제가 아직 덜 성숙해서 그런건지 맘 다스리기 쉽지 않네요.
댓글 (6)
-
RRebirth
24.04.30 · 116.♡.148.34
-
유유리
24.04.30 · 106.♡.62.45
회사생활하다보면 꼭 그런사람이 있어요 ㅠㅠ
끼지 말아야할때끼고...
잘난척 무지하고...
자신이 다한것처럼 말하고...
왜그리 말하는게 듣기 싫은지
인간이라서 어쩔수 없나봅니다. -
TTonyStark
24.04.30 · 222.♡.124.41
스스로 '나는 솔직히 말하는 편'이라 생각하는 사람을 가장 싫어합니다.
그냥 생각과 지능이 부족한 건데 저런 말로 퉁치는..
남들은 안 솔직해서 필터링을 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넌 몇년차인데 말을 왜 그렇게 하냐" 라고 선빵 날려보세요 ㄷㄷ -
용용각산
24.04.30 · 125.♡.117.226
-
제제리아스
24.04.30 · 118.♡.11.99
친하시면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한번 권해 보세요 ㅎㅎ - 발
발테리
24.04.30 · 117.♡.1.12
덜 친해지시는 것도 방법아닐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머리끄댕이 한 번 낚아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