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납치 감금 후 살아 돌아온 한국인.jpg
파이랜

Lv.1 파이랜 (220.♡.233.219)

2025년 8월 13일 PM 10:26 · 수정됨(08. 1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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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는 정말 심각하네요...

댓글 (11)

  • 꿜리 Lv.1

    25.08.13 · 182.♡.253.231

    캄보디아 GDP의 절반이 보이스피싱과 국제사기로 발생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캄보디아 기득권층 대부분이 연루되어 있다고 보더군요.
  • 관하

    관하 Lv.1

    25.08.13 · 180.♡.162.154

    김건희가 캄보디아에 뭔 짓을 했는지도 모르겠군요...
  • jaynee

    jaynee Lv.1

    25.08.13 · 182.♡.161.185

    소름끼치네요.
  • 레이미단지

    레이미단지 Lv.1

    25.08.14 · 14.♡.15.38

    캄보디아는 무서워서 못갈거 같네요
  • 꽃갈피

    꽃갈피 Lv.1

    25.08.14 · 122.♡.16.113

    죽을때까진 절대 안갈 것 같습니다..
  • malloc

    malloc Lv.1

    25.08.14 · 183.♡.151.144

    원래 저 정도까지 막장 국가는 아니었는데, 중국 삼합회가 들어 오면서 급격히 치안이 악화됐다고 하네요.. 덕분에 관광객들이 급감하고, 그 영향으로 더 사기, 인신매매 등에 목을 메는 것 같습니다.
  • 쿨캣

    쿨캣 Lv.1 → malloc

    25.08.14 · 211.♡.81.97

    저긴 총리랑 그 가족들부터가 개막장 집단이라 자정에 관심도 없을껍니다.
  • 쿨캣

    쿨캣 Lv.1

    25.08.14 · 211.♡.81.97

    15년전 프놈펜 갔었는데, 야간에 한인이 운영하는 호텔 술집 앞에서 오토바이 탄 두사람이 말싸움하더니 함사람이 총 꺼네서 헬멧 쓴 머리에 청구 붙여서 위협하는것도 봤습니다.
    앞으로 평생 갈일은 없을것 같아요.
  • 아루기

    아루기 Lv.1

    25.08.14 · 112.♡.244.14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 저렇게 끌려가서 시키는 일 다하고 간신히 탈출해서 한국왔는데 감옥갔더라구요.
    피해자이지만 범죄를 하긴 했으니 간거라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하루종일 맞고 거의 고문 당하면서 살려고 했다는데 그래도 참작이 안되나봐요,
  • 마냥

    마냥 Lv.1

    25.08.14 · 91.♡.221.14

    제 인생 노을을 캄보디아에서 봤는데 무서워서 다시 못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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