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에서 서술어를 생략하는 분 때문에 불편하네요ㅜㅜ
whocares

Lv.1 whocares (211.♡.44.117)

2025년 8월 13일 PM 10:52 · 수정됨(08. 14. 09:01)

조회 2,151 공감 0

그냥 하소연입니다. 

단톡방에 있는 한 분이 서술어를 항상 생략합니다. 

예를 들어 누가 "저 지금 커피 마셔요."라고 하면,

"저도 지금 커피를..."

"날이 더워서 아이스를..."

"근데 맛이 뭔가 이상한..." 이렇게 답하는 식입니다.

이게 한 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니까 계속 불편하네요ㅜㅜ

제가 너무 예민한 거겠죠. 사실 글쓰기 관련된 일을 해서 좀 그렇긴 합니다. 


댓글 (35)

  • FlyCathay

    FlyCathay Lv.1

    25.08.13 · 223.♡.179.60

    그렇게라도 한마디 남기고 싶던...
  • whocares

    whocares Lv.1 → FlyCathay 작성자

    25.08.13 · 211.♡.44.117

    ㅋㅋㅋㅋㅋㅋ
  • 금도리

    금도리 Lv.1

    25.08.13 · 119.♡.220.50

    일 하시는 부분이 그런쪽이라면 확실히 불편하실수는 있겠네요..
    문제는 저도 저런분과 비슷하다는게..;;
  • 재익

    재익 Lv.1

    25.08.13 · 122.♡.177.91

    문장 마무리 안하는 사람들은 정말...
  • whocares

    whocares Lv.1 → 재익 작성자

    25.08.13 · 211.♡.44.117

    이 정도는 타격이 없어요ㅋㅋㅋㅋ 서술어를 끊임없이 생략하니 답답한거죠ㅎㅎ
  • missingmimic

    missingmimic Lv.1

    25.08.13 · 14.♡.128.159

    거슬리지만 뭐라고 하기엔.....
  • SDK

    SDK Lv.1

    25.08.13 · 127.♡.0.1

    저도 그렇게라도 한마디 남기고 싶던... (2)
  • whocares

    whocares Lv.1 작성자

    25.08.13 · 211.♡.44.117

    앙님들의 단합력이란...
  • 위즈덤

    위즈덤 Lv.1

    25.08.13 · 180.♡.164.192

    답을 왜 그렇게...
  • 야옹이가키보드

    야옹이가키보드 Lv.1

    25.08.13 · 125.♡.18.10

    반말과 존댓말의 경계를 너무 의식하기 때문에...
    끝을 흐리는...
    그냥 존댓말로 끝내면 되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