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아주 막나가네요
아
아달린 (118.♡.132.139)
2024년 4월 30일 PM 04:25 · 수정됨(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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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민의힘 추천 몫인 최철호 위원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한 자기 생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를 가정주부에 빗대기도 했습니다.
최 위원은 "예를 들어보자"며 "평범한 가정주부인데 남편이 아주 축하할 일이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데 친하지 않은 분이 접근하기 위해 돌아가신 아버님과 아주 가깝다고 하고 선물을 가지고 와서 인연을 얘기하며 선물을 전달하는데 가정주부 입장에서는 아버지와 인연을 강조하니 민망해서 받은 것"이라며 "그런데 갑자기 방송에 나와 그 아주머니가 청탁성 뇌물을 받았다고 떠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더해 "얼마나 당혹스럽고 참담한 상황이냐"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논의 끝에 결국 MBC 〈스트레이트〉는 위원 8명 중 5명 다수 의견으로 '관계자 징계' 처분이 의결됐습니다. 관계자 징계는 과징금 다음으로 높은 법정 제재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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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녀와확고한동맹
24.04.30 · 218.♡.4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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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뒷다리
24.04.30 · 115.♡.218.250
다크모드에서 글씨가 안보여 뭔가했습니다;; -
22082
24.04.30 · 121.♡.149.247
가정주부....
(성형에 미치고 명품에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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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굴 가죽이 얼마나 두꺼워야 저런 말을 내뱉나.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