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봉하마을에 왔습니다.
대
대퇴부가성감대 (118.♡.11.164)
2025년 8월 14일 AM 09:26 · 수정됨(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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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오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즐거운 맘 반과 절실할 맘 반을 풀어놓고 옵니다.
이 더운 날에도 많이들 찾아오셨어요. 다들 비슷한 맘이 아닐까 합니다.
넘 일찍 도착해서... 10시 되어야 다 문을 열겠네요. 구경 후 집에 가기 전에 평산책방에나 들러야 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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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8.14 · 222.♡.248.227
책방 주인장님 오전 11시, 오후 4시에 나오셔서 사진 찍어 주십니다. -
Ddemian
25.08.14 · 118.♡.6.13
봉하에서 평산 책방 까지도 꽤 멀지 않나요?
노대통령님 서거 후에 딱 한 번 가 봤네요
기일때마다 가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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