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공의 류삼영위원장은 좀 감각이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바
바보의제자16 (210.♡.158.254)
2025년 8월 14일 AM 09:48 · 수정됨(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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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사건 조직적 축소, 은폐 관련한 이야기에
공장장이 원하는 바를 모르고 답을 하는 건지.
알고 답을 피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다가
더러운 꼴 봤지만 그래도 경찰이 친정이라 생각하는건지..
아무튼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답답함이네요.
이지은위원장이 적극적으로 옆에서 개입하지 않았다면 고구마 백개 느낌이었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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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8.14 · 218.♡.158.97
아무래도 경찰 입장에서 생각을 먼저 하는거죠. -
비비읍
25.08.14 · 116.♡.148.36
저도 이지은 위원장에 비해 좀 아쉬웠는데 앞으로 나아지시길 기원합니다 -
토토토맥
25.08.14 · 115.♡.191.158
저도 들으면서 갑갑함을 많이 느끼게 되더군요? -
골골든멍멍
25.08.14 · 1.♡.207.124
옛날사람 바이브가 좀 있죠 ㅋㅋ -
밤밤의테라스
25.08.14 · 121.♡.63.225
스마트하거나 약삭빠른 사람은 절대 아니고, 충직하고 정이 많은 사람이죠. 단점과 장점이 명확한 분입니다. 전국시대와 같은 정치판에 맞는 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재명 정부에서 장점을 충분히 살리는 자리에서 능력을 펼치셨으면 하네요 -
오오리뒤뚱뒤뚱
25.08.14 · 180.♡.40.151
일단 일이 되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셨으면 좋겠네요 - 셀
셀레본
25.08.14 · 112.♡.41.1
전부터 그런 느낌이 많았습니다.
이지은 위원장이 경찰 경험으로 경찰의 어디를 손대야 하는지를 말한다면, 류삼영 위원장은 경찰이 문제가 있긴 하고 고치긴 해야 하는데 좀 빙빙 둘러 가는 느낌이 있죠. - 일
일동
→ 셀레본
25.08.14 · 121.♡.140.197
아주 예전부터, 예전이라 하면 총선일까요? 한창 뉴스공장에서 많이 나오고 할때
저도 같은 느낌입니다. 아 이분은....그냥 옛날사람에..감각도 그다지고..뭔가 일을 할 스타일은 아니다.
나경원한테 진 이유가 있구나...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을 항상 받았었는데,, 오늘 방송을 보니 또 여지없이 그런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
바바보의제자16
→ 셀레본 작성자
25.08.14 · 210.♡.158.254
제 느낌적 느낌이 딱 그렇습니다.ㅎ - 적
적토마
25.08.14 · 121.♡.72.205
조금 올드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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