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교수 - 진실

Lv.1 카러스1234 (58.♡.91.27)

2025년 8월 14일 AM 10:27 · 수정됨(16:53)

조회 3,081 공감 0



댓글 (10)

  • 사장_대연동

    사장_대연동 Lv.1

    25.08.14 · 173.♡.247.132

    학생 때 공부 잘해서 판검사 되면, 공부 성적이 곧 사람의 신분으로 등치되었을 때 나타나는 문제점이 아닐까요. 학교 교육이 끊임없이, 사람됨, 인간됨 보다 성적 점수가 더 좋으면 더 나은 사람, 지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신분 고정을 시켜 버리는 근본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8.14 · 220.♡.246.38

    펨뚜 준스기가 대표적이였죠
    이준석 "이재명, 보복수사 억울?..범죄자들 원래 다 억울, 피해자 코스프레 말 안 돼"
    지금은 지 수사한다고 180도 돌변했지만요 ㅋㅋ
  • 드니로

    드니로 Lv.1

    25.08.14 · 218.♡.161.108

    맞아요 맞아요 !!!
    진짜 제가 딱 정말 너무나 하고 싶던 말이에요. ㅠㅡㅠ

    왜곡되고 거짓 투성이에 엉망진창인 재판 결과들을 믿는 사람들에게.

    특히 조국 대표님과 그 가족들의 재판..
    잼통의 재판들..
    한명숙, 박원순, 윤미향, 손혜원.. 등..진보 인물등에 대한 재판을 그저 진짜라 믿는 사람들에게.

    전에 지인들이랑 조국대표님 관련 얘기 하다가
    그 판결 다 엉망이다 라고 말하니
    “ 그 판결들이 다 잘못된거라고?? ” 하며 너 정치병 단단히 걸렸구나.. 하듯 어이없게 절 쳐다보던 눈빛들 ㅠㅡㅠ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은 더이상 명백한 진실이 아니죠.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 드니로

    25.08.14 · 220.♡.246.38

    저는 그런 사람들한테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 사건 재심을 말해줍니다
    법원의 결정이 100% 맞는건 아니라고말이죠
  • 침묵의미래

    침묵의미래 Lv.1 → 드니로

    25.08.14 · 220.♡.238.80

    법원의 판결이 항상 공정하고 옳은 것이라는 인식은
    정치인의 정책이 항상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수준의 믿음과
    다를바가 없죠
  • newko

    newko Lv.1

    25.08.14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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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디1

    단디1 Lv.1

    25.08.14 · 119.♡.199.16

    그래서 사법 개혁 필요합니다.
    배심원제 전부 도입하고 배심원이 판결하고 판사가 형량 결정하는 사법 민주화 반드시 필요합니다.
    선민의식으로 찌든 판사의 양심(욕망?)에 맡겨 한 사람, 한 가족의 인생이 도륙 나도록 할 수는 없습니다.
  • 뿌리깊은나무 Lv.1

    25.08.14 · 211.♡.134.248

    법 왜곡죄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증거를 조작하는 수사, 증거를 편취하거나 숨기는 기소, 증거를 취사 선택하거나 규정과 법문을 위반하는 판사, 법을 왜곡하는 판사들은 법으로 밥 먹고 살 자격이 없는 자들 입니다.
    법을 집행하는 자들이 법을 왜곡하는건 더 가중처벌 하고 법조계에서 영원히 퇴출 시켜야 합니다.
  • 소소바라기 Lv.1

    25.08.14 · 121.♡.184.125

    검사도 판사도 다 사람일뿐이죠.
  • 튜브 Lv.1

    25.08.14 · 61.♡.53.18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028404660_nYEMvzg2_81c9fa4225384e08e46e44b34c1e058840198388.jpg]
    고화질로 경고합니다. <캄비세스의 심판>

    GPT왈

    줄거리(대표적인 전승)

    페르시아의 왕 캄비세스 2세는 재판관 시삼네스를 임명했는데, 그가 뇌물을 받고 부정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를 알게 된 캄비세스는 그를 사형에 처하고, 그의 가죽을 벗겨 재판석 의자에 씌운 뒤, 그 아들을 새 재판관으로 임명해 "이 자리에 앉아 공정하게 판결하라"며 경계했습니다.

    교훈

    법관은 부패하면 안 된다
    권력자든 법관이든, 사익을 위해 법을 왜곡하면 반드시 처벌받는다는 경고입니다.

    정의는 권력보다 우위에 있어야 한다
    왕조차도 ‘법의 권위’를 유지하기 위해 가까운 신하나 그 자식에게까지 엄격한 원칙을 적용했습니다.

    엄벌주의를 통한 억제 효과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상징적이면서도 강력한 처벌을 가한 사례입니다.

    후대의 법치주의 상징
    유럽 르네상스 시대 미술과 문헌에서 “법의 공정성”을 표현하는 소재로 자주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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