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집에 가고 싶다" 라고 자주 읆조리고 있습니다만 그 집은...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8월 14일 AM 11:17 · 수정됨(14:27)
조회 1,497 공감 0
그 집은 장소가 아니라
10~20대 학창시절에 마음 편하게 네식구 행복하게 살던 그때인지라...
지금은 갈 수가 읍습니다. -_-
이상하게 지금은 본가를 가도
애들이 있는 제 집으로 가도 그때만큼 심적으로 편하지가 않고 먼가 불편합니다.
진짜 아무 생각없던 살던 학창시절이 젤 편하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집에 가고 싶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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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비트
25.08.14 · 112.♡.9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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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문비트 작성자
25.08.14 · 211.♡.66.45
저도 집에서 문뜩 문뜩 그러고 있습니다. ㅎ -
지지능계발
25.08.14 · 121.♡.78.5
친구들이랑 놀다가 어둑어둑해지면
밥먹어라 부르던 엄마 목소리와 된장찌개 냄새가 그립습니다 -
효효도르는효도를
→ 지능계발 작성자
25.08.14 · 211.♡.66.45
10살 이전에 그렇게 놀았는데 말입니다. ^^
집에 가면 어머니가 머하고 왔는데 그지꼴이라고 하시면서 씻겨주시던 ㅎ -
DDevChoi84
25.08.14 · 121.♡.239.28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이 가사가 떠오르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DevChoi84 작성자
25.08.14 · 211.♡.66.45
앗 에일리언 생각이 납니다 ㅎ - 석
석군이
25.08.14 · 211.♡.136.57
나이들어 짊어진 무게가 많아지니 가볍고 자유로웠던 그때가 그리운거 아닐까요? -
달달려옹
25.08.14 · 118.♡.85.170
치매걸린 어르신들이 찾는 집이 그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ㅠ -
휘휘소
→ 달려옹
25.08.14 · 210.♡.27.154
그렇겠네요...
마음 속 깊이 간직한 그 편안한 집 -
HHueMan
25.08.14 · 152.♡.12.230
와...공감합니다..저도 가끔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냥 다른 고민 별로 없던 옛날이 그리운 거 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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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