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The Rock(1996) 中 빌런이 되었지만 납득되는 악당
휘
휘소 (210.♡.27.154)
2025년 8월 14일 PM 03:11 · 수정됨(08. 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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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겉으로 보기엔 대충 다 때려부시고 죽이는 블록버스터 같지만
그 안에 인물들과 마음속 섬세한 고민들이 잘 드러나더라구요.
노란색 - 뻬라리 F355 스파이더 - 뽀개는 건 좀 아깝긴했어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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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8.14 · 121.♡.239.28
다 보고나면 육즙팡팡 샤인머스켓만 생각나는 영화죠 -
나나와함께
→ DevChoi84
25.08.14 · 210.♡.186.13
둘이 먹다 백만명이 죽어도 모를 달콤함.. -
HHDD20MB
25.08.14 · 112.♡.159.29
심지어 마지막에 시민을 향해 발사한 미사일도 방향을 바꾸게 되죠. -
PPearlCadillac
25.08.14 · 118.♡.6.243
마이클베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명작이랄까요 ㅋㅋ -
크크렙스
25.08.14 · 112.♡.163.119
마이클베이는 누군가 목줄을 잡았을 때 빛을 발한다는걸 보여주는 영화죠 -
디디_엘바토
25.08.14 · 175.♡.11.23
부하의 억울한 죽음을 용납할 수 없는 진짜 장군입니다. - 독
독행남아
25.08.14 · 39.♡.28.163
영화 시작부터 압도적 등장 : 정복을 착용하고 :이후 빗속에 무덤가를 걸어가면서 경례 받은 후 누군가의 묘비 앞에서 대사 짧게 하고 반지를 내려놓은 초반 씬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 검
검은땅
→ 독행남아
25.08.14 · 211.♡.148.157
부인의 무덤이었죠. -
Mmagicdice
25.08.14 · 112.♡.98.202
한때 액션영화는 더록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였으니...
마이클 베이의 최고작이죠. -
금금도리
25.08.14 · 116.♡.110.60
숀 코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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