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우산
I
INVENTOR2025 (121.♡.33.97)
2024년 4월 30일 PM 04:48 · 수정됨(18:33)
조회 893 공감 0

정말 1회용이었던...
댓글 (10)
-
모모노마토
24.04.30 · 211.♡.12.162
최민수 얼굴만 생각 납니다... -
휘휘소
→ 모노마토
24.04.30 · 222.♡.36.148
https://www.youtube.com/watch?v=JaiQYcC9HMo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L
loveMom
24.04.30 · 211.♡.202.145
어릴 때 광화문 사거리에서 저거 팔아 용돈벌이했던 기억이...{emo:onion-024.gif:50} -
RRider_man
→ loveMom
24.04.30 · 211.♡.141.156
혹 500원??? 이였나욥??? - L
loveMom
→ Rider_man
24.04.30 · 211.♡.202.145
기억 잘 안 나요~
그정도 였던거 같은데, 대부분 인근 직딩 아재들이 천원 그냥 막 줬던 기억만 나요 ㅋ -
밤밤페이
24.04.30 · 210.♡.70.162
저건 1회용이 아닙니다..
한..0.6회용?? {emo:onion-068.gif:50} -
랑랑랑마누하
24.04.30 · 222.♡.12.217
이거 들고 빗소리 들으면 정말 좋죠{emo:onion-013.gif:50} - M
migo
24.04.30 · 58.♡.224.26
타닥 타다닥~ 추억의 소리가 귓가에 아련합니다. - 그
그해여름
24.04.30 · 14.♡.164.46
도대체 다들 어떻게 저걸 기억하고 계시나요...
저는 저 대나무 살을 가지고 아버지께서 연을 만들어 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저도 아버지가 되면 그런 거 척척 만들 줄 알았는데, 아들아.. 미안하다~ 이 아빠가 너무 덩손이구나. 다 만들어진 연 키트 가지고도 만들었음에 뜨질 않으니.. -
00sRacco
24.04.30 · 223.♡.253.44
맑은 날에는 우산 장사를 하는 아들이 걱정되고 비오는 날에는 신문 장사를 하는 아들이 걱정되더라능…..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