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서희건설회장 참석으로 재조명 받는 12·3비상계엄 열흘 전 '국가조찬기도회'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8월 14일 PM 03:44 · 수정됨(16:24)
조회 1,244 공감 0

이 회장은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으로 지난해 11월 22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제56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사회를 봤다.
당시 기도회에서 개회사를 전한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은 "한국 정치의 승리를 위해서는 권력에 대한 겸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찬기도회에는 윤 전 대통령이 참석해서 인지 당시 국민의힘 지도부가 총출동했는데 권성동 전 원내대표와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김기현 전 원내대표, 조배숙 의원 등을 비롯해 계엄사령관을 지낸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해 대표기도와 성경봉독을 했다.
?? 내가 아는 기도회랑은 많이 다른데요? 어째 참석자 면면이..
댓글 (3)
-
쿨쿨캣
25.08.14 · 211.♡.81.97
국가반란기도회였군요. -
딸딸기오뎅
25.08.14 · 116.♡.188.207
계신교인들 끼리도 조찬기도회는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
나라를 위한 기도 보다는 잘 나가는 대형교회 목사들의 사교모임처럼 되 버려서
보는 계신교인들 입장에서도 모양세가 안 좋아 보인다고 하죠. -
글글렌모어
25.08.14 · 210.♡.245.99
예수의 기도회가 효험이 없는걸로 봐서 예수는 잡신이네요
차라리 굿을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무당 보다 효험 없는 목사들...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