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한 앙님을 일컫는 말은?
감
감정노동자 (106.♡.128.211)
2025년 8월 14일 PM 05:48 · 수정됨(18:24)
조회 369 공감 0

네 따수앙입니다
아버지 기일 맞이하여
어머니 계신 강원도 모처에 왔다가 발견했습니다
다들 따수앙 되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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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8.14 · 223.♡.9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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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 솔고래 작성자
25.08.14 · 106.♡.128.211
따수앙 솔고래님 {emo:DINKIssTyle-3d-ang-002.webp:150} -
SSDK
25.08.14 · 127.♡.0.1
따수앙~
감사합니다. -
감감정노동자
→ SDK 작성자
25.08.14 · 106.♡.128.211
따수앙 SDK님^^ -
지지혜아범
25.08.14 · 220.♡.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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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 지혜아범 작성자
25.08.14 · 106.♡.12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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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