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서민 책도 샀었네요.
느
느긋하게버텨 (211.♡.202.96)
2025년 8월 14일 PM 07:55 · 수정됨(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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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딴지일보에 글 쓸 때 만해도 사람이었는데…
조국사태때 정내미가 다 떨어져서, 이제는 완전 아웃 오브 안중.
어쩌다보니 책정리하다가 서민 책이 나왔어요
그래서 잘 버려줬습니다
누가 주워서라도 볼까봐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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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08.14 · 101.♡.71.43
전 진중권책 많아요 ㅋㅋ -
느느긋하게버텨
→ 민고 작성자
25.08.14 · 211.♡.202.96
찢어버리세요.
그 인간은 진작 불쏘시개로 썼네요. ㅎㅎ -
NNO8DO
→ 민고
25.08.14 · 182.♡.206.104
저도 10대때 진중권 책 많이 읽었죠 ㅠㅠ 죄다 폐지로 버렸습니다. - 활
활력충전
25.08.14 · 211.♡.57.217
저는 전한길 책도 있었습니다 ㅠㅠㅠ -
BBLUEnLIVE
25.08.14 · 124.♡.137.94
시골에 어르신들이 계셨을 때 이문열 삼국지 다 찢어다가 아궁이에 태웠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깔끔하게(?) 없앨 방법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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