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닉네임을 보니 PC통신의 향수가..
조
조제리 (172.♡.233.199)
2024년 3월 31일 PM 07:29 · 수정됨(20:04)
조회 968 공감 0
시삽이라는 단어를 얼마만에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다같이 으쌰으쌰하는 모습에서도 01410, 01411 시절의 향수가 느껴지고요. 심지어 (어제까지) 게시판 클릭했을 때 느리게 뜨는 것까지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ㅋ
...라고 저희 삼촌이 말씀하시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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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덴디
24.03.31 · 172.♡.118.52
이세계 삼촌 본인... 일거 같습니다. =3=3=3 -
조조제리
→ 덴디 작성자
24.03.31 · 172.♡.233.199
삼촌에게 여쭤보고 답글 다시 남기겠습니다? -
RRegen
24.03.31 · 162.♡.91.81
그쵸 하이텔 시절 느낌이 물씬나죠 ㅋㅋㅋ 그래서 로딩 느린 게 더 정감있고 좋더라구요 -
조조제리
→ Regen 작성자
24.03.31 · 172.♡.233.199
저만 그런 게 아녔군요! ㅋㅋ -
RRegen
→ 조제리
24.03.31 · 162.♡.186.7
앗 조제리님 삼촌 말씀 아니셨나요 ㅋㅌㅋ -
조조제리
→ Regen 작성자
24.03.31 · 172.♡.233.130
삼촌이라고 써야 하는데 오타를... -
SShul
24.03.31 · 162.♡.186.49
괜찮읍니다 어차피 다들 그 연령이세요... ㄷㄷㄷ 물론 저는 20대입니다 -
조조제리
→ Shul 작성자
24.03.31 · 172.♡.233.199
다들 20대라는 말씀이시죠? ㅋㅋ -
덴덴디
→ 조제리
24.03.31 · 172.♡.223.69
PC통신할 때가 20대 였다는거 같습니다... -
조조제리
→ 덴디 작성자
24.03.31 · 162.♡.119.217
팩폭도 폭력으로 알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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