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에 형님 노래 듣다가 갑자기
쌍
쌍둥이파파 (211.♡.94.113)
2025년 8월 14일 PM 10:23 · 수정됨(22:43)
조회 1,709 공감 0
눈물이 흐르네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기도 하고,
오랫만에 강산에 형님의 라이브를 들으니....
늙어서 그런걸까요?
자꾸 눈물이 흐르네요ㅠㅠ
노래방가서 부르고 싶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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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8.14 · 220.♡.177.169
집에서 같이 조용히 부릅니다 ㅋ -
쌍쌍둥이파파
→ 샤프슈터 작성자
25.08.14 · 211.♡.94.113
따라 부르다가 눈물 때문에 목이 막혔네요ㅠㅠ -
시시골스타
25.08.14 · 211.♡.88.124
노래들으니 신해철님 생각이나네요 -
쌍쌍둥이파파
→ 시골스타 작성자
25.08.14 · 211.♡.94.113
살아계셨으면 오늘 이 자리에서 뵈었을텐데요.
보고 싶습니다 마왕님...ㅠㅠ -
아아무개00
→ 쌍둥이파파
25.08.14 · 178.♡.142.161
-
단단디1
25.08.14 · 119.♡.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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