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된 조국에서, 해방된 조국에게...
Freedaemon

Lv.1 Freedaemon (223.♡.178.135)

2025년 8월 15일 AM 02:46 · 수정됨(08:16)

조회 1,954 공감 0

윤건희 3년 너무나 길었습니다. 

3년도 이리 치가 떨리는데,

대체 우리의 독립 영웅들께서는 어떤 삶을 사셨을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비교하기 어렵지만 마치 해방된 조국을 맞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해방된 조국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6)

  • 부릎뜨니숲이어쓰

    부릎뜨니숲이어쓰 Lv.1

    25.08.15 · 14.♡.144.164

    와.... 제목이 무슨 신문 사설 제목같네요 ㄷㄷㄷ
    멋지네요
  • Freedaemon

    Freedaemon Lv.1 → 부릎뜨니숲이어쓰 작성자

    25.08.15 · 223.♡.178.135

    할 말은 맘속에 너무나 많은데...
    중언부언 될까봐.
    영상 챙겨보는데 정말 가슴이 먹먹하네요.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25.08.15 · 180.♡.230.127

    빼앗긴 조국에도 봄은 오는가
  • Freedaemon

    Freedaemon Lv.1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8.15 · 223.♡.178.135

    윤건희에게 되찾은 그 여름 조국이 왔습니다.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08.15 · 118.♡.43.76

    멋집니다! 자다가 일어나서 제목보고 눈물이 울컵나오네요
  • 재봉틀쟁이

    재봉틀쟁이 Lv.1

    25.08.15 · 14.♡.38.147

    제목만 봐도 울컥하고 설명할 수 없는 오묘한 감정이 드네요.
    해방된 조국에서 해방된 조국이 해방된 조국의 꿈을 마음껏 펼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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