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제 마치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취
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8월 15일 AM 04:03 · 수정됨(08. 16. 06:52)
조회 2,041 공감 0
휴우... 고속터미널에서 0시 30분 버스 타고 좀 일찍 도착해서 딱 4시에 집까지 도착했네요.
어제 낮 12시 30분에 스타벅스에서 빵 먹고 바로 줄 선거라..
그때부터 지금까지 물만 마셨더니
지금 자는게 아니라 밥부터 먹고 씻고 해야할거 같네요.
상상이상의 공연과 상상이상의 기다림이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 시간에...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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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5.08.15 · 211.♡.110.159
고생하셨습니다 -
취취미생활자
→ 지혜아범 작성자
25.08.16 · 222.♡.32.74
감사합니다. 이틀째 정신을 차렸네요. -
Wwanxi
25.08.15 · 222.♡.143.246
와 대단하시네요~ 고생하셨어요~! -
취취미생활자
→ wanxi 작성자
25.08.16 · 222.♡.32.74
고생만큼 공연도 재미있어서 다행입니다. -
사사리군
25.08.15 · 1.♡.110.243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ㅎㅎㅎ -
취취미생활자
→ 사리군 작성자
25.08.16 · 222.♡.32.74
감사합니다. 공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초초보아찌
25.08.15 · 220.♡.123.131
우와~ 대단한 열정입니다. -
취취미생활자
→ 초보아찌 작성자
25.08.16 · 222.♡.32.74
한번씩 그냥 다 포기하고 에잇 모르겠다가 할때가 전야제 날이었던거 같습니다.
평소 잘 안하는 일을했네요 ㅋㅋ 덕분에 더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 -
한한걸음씩걷기
25.08.15 · 211.♡.195.102
멋지십니다 응원봉받으신 거 부럽습니다 ㅎㅎ -
취취미생활자
→ 한걸음씩걷기 작성자
25.08.16 · 222.♡.32.74
응원봉은 사실 반반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좋은 분들이 의자도 주고 도와주셔서 오랜 기다림 버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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