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악마가 이사왔다 후기.jpg
열
열린눈 (223.♡.80.52)
2025년 8월 15일 AM 08:56 · 수정됨(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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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최근 영화들은 이상하게 땡기지 않아서 파일럿도 안봤었고 좀비딸도 패스했는데..
엑시트 감독과 윤아 영화라 해서 오랜만에 마나님이랑 극장 다녀왔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고 가진 않았지만,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호러나 오컬트라기 보다는 로코라 해야 할 것 같아요.
연출 질질 끌지 않고, 무엇보다 윤아가 예쁩니다. 악마가 발현(?)되어도 귀엽.. ㅎ
영화 보고 나면 이 포스터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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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25.08.15 · 118.♡.85.186
가족용(?)으로 적당할까요??ㄷㄷㄷ -
열열린눈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08.15 · 223.♡.80.52
네 전 연령 같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ㅎ -
란란초
25.08.15 · 219.♡.88.128
윤아는 예쁘다. 완전 극 공감합니다. ㅋㅋ
개그감은 좀 많이 떨어진듯 합니다. 뭔가 '지루한 느낌이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시간은 후다닥 다 갔더라구요
윤아의 2연기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좀비딸도 봤고, 파일럿도 봤는데...(나름 한국 영화 애호가. ㅋ)
개그 : 좀비딸 > 파일럿 > 악마
감동 : 파일럿 > 좀비딸 > 악마
보는재미 : 악마 > 좀비딸 > 파일럿
관객수 : 좀비딸 > 파일럿=악마
만약 또 봐야 한다면? 당연 악마가 이사왔다 입니다. ㅋㅋㅋ -
열열린눈
→ 란초 작성자
25.08.15 · 223.♡.80.52
공조 시리즈나 엑시트도 그렇고, 잠깐 나왔던 해피뉴이어에서도 윤아 예쁘더라구요.. 이젠 가수보다 배우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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