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내란수괴 패고 갈궜다는 말이 있던데 믿기 어렵군요
Castle

Lv.1 Castle (211.♡.75.136)

2025년 8월 15일 AM 10:18 · 수정됨(11:35)

조회 1,411 공감 0

뭐 비슷한 위치에서 행동했을거 같긴 한데요.

패고 갈구고 했다는거 같은데......


그 덩치에....   참 믿기 어렵군요...


상전과 종의 관계인가요???

댓글 (9)

  • 노래방에서

    노래방에서 Lv.1

    25.08.15 · 119.♡.199.162

    메조가 사디를 만나면 헤어나올수 없는법이죠
  • 팟타이

    팟타이 Lv.1

    25.08.15 · 59.♡.120.70

    거니가 왜 평택항을 먹으려고 했을까요
    아마 무언가로 세뇌하고 어떻게하지 않았을까요?

    라는 의문이 스쳐지나가네요
  • 열린눈

    열린눈 Lv.1

    25.08.15 · 223.♡.80.5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743830068_NfMo9Wce_5b7b84268cddec293714bf285eaa7f9130a66e48.jpg]

    느낌 아니까~ yo
  • mlcc0422

    mlcc0422 Lv.1

    25.08.15 · 119.♡.199.171

    지금에야 큰 의미가 없지만 돼지놈 끌고나올때 거니 댈꼬갔으면 벌떡 일어나서 안보이는 눈까리로 뛰쳐나올것 같군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8.15 · 121.♡.93.24

    이전부터 상하관계를 명백했죠.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8.15 · 220.♡.177.169

    그런 소문이 많더라구요. 무시를 엄청했다고들 하죠.
  • 4

    42.195km Lv.1

    25.08.15 · 118.♡.24.146

    사기꾼이 가장 잘하는 게 가스라이팅.
    1천명의 사람 중 3명에게만 통해도 됩니다.
    이게 우리나라 개신교가 돈 번 방법이자, 보이스 피싱 범죄꾼들의 방법이자, 사기꾼들의 전형적인 방법이죠,
    병 낫게 해 준다는 거짓말을 천명 중 부자 몇 명만 믿어도 전재산 바치거나 유산을 증여해주니, 그걸로 통일교, 천부교, JMS, 신천지, 그리고 여의도순복음부터 다수의 개신교 교단이 이렇게 성장했고요.
    보이스 피싱도 100명에 1명, 1천명에 3명만 걸려도 남는 장사죠.
    전청초도 많은 시도 중 극히 일부가 성공했겠지만, 돈 왕창 벌고 사기로만으로 호의호식했죠.
    바랑둥이의 기본 전략도 이런 거고요.
    일단 시도를 많이 하면, 누군가는 걸립니다. 똑똑하고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약한 고리가 분명 있고 누군가에 기대고픈 본능이 있습니다.
    공부 많이 하고 똑똑한 사람이 사이비에 몰입해 있고, 갑부가 전재산을 목사에게 유산으로 주고 가는 경우가 전체로는 드물지만, 충분히 많이 존재하죠.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가난하지만, 갑부 숫자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보다 많을만큼 많듯이, 사기꾼은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낮은 성공율에도, 몇 차례의 커다란 성공 기회를 노립니다.
    개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낮은 확률에 도전하면 현타를 느끼고 포기하지만, 사기꾼은 그렇지 않죠.
    시작은 미약하고 과정은 험난하지만, 결실은 달콤하고 끝은 창대하리란 걸 믿는 거예요.
    저 따위 미신 같은 논리들, 천국 지옥, 영생, 무병장수, 부자되기, 성공하기 그런 걸 기도한다고 이뤄진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들로 종교의 시작은 다들 미약했으나, 지금은 전세계 인구의 상당수가 그런 걸 믿고 있고, 특정 지역에서는 90%, 95% 국민이 믿는 국교, 진리가 됐듯이, 사기는 다 이런 겁니다.

    우리나라 종교지도자들 다수가 이렇게 교단을 만들었어요.
    지인 중에 3명을 각각 장님, 귀머거리
    이자 벙어리, 앉은뱅이 역할 연극배우로 지정하고, 사람들 모였을 때 눈을 뜨라, 듣고 말을 하라, 일어나 걸어라 하면 이들이 갑자기 눈 뜨고 말 하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뛰어다니죠.
    이걸 보고 나도 기적으로 병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이가 0.1%만 생기면 그들의 전재산과 유산은 내 것이 됩니다.
    천부교, 통일교, 순복음, 구원파, 증산도, 대순진리회, 하나님의성전, JMS, 신천지 그리고 개신교 뿐 아니라 불교쪽 사이비까지 다 이렇게 한 겁니다.
    그들의 노동력과 유산은 다 목사, 중, 도사, 법사 것이 돼죠.
    교단이 커지고 똑똑한 애들이 들어오면, 교리를 더 정교화하고 신자의 2세 3세에게 모태신앙 심고 나중에는 하나의 왕국이 되죠.
    그래서 지금도 많은 교회들이 부흥회를 통해 이걸 따라하고 있죠.
    종교 만드는 거 어렵지 않아요. 다만 초반의 지지부진함을 견디는 게 어렵고, 말빨 안 되면 성공 못 하죠.
    사기꾼도 이와 똑같습니다. 일단 판을 키워야 하고 그 과정이 좀 지난할 뿐, 성공하면 많은 사람의 돈을 넘어 영혼까지 지배하게 되죠.
    다수의 사람은 양심에 걸려, 그리고 그 도중에 오는 현타를 견디질 못할 뿐이고, 사기꾼은 그걸 이겨(?)내고, 우리가 볼 때 무모해 보이는 방법으로 결국 가스라이팅을 소수에게 성공시키고 돈방석에 앉고,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가라고 스스로를 신격화시키는 나르시즘과 자신감에 빠지죠.
    누군가를 속이는 것은 어쩌면 돈, 권력보다도 더 짜릿한 도파민의 향연, 그래서 사기꾼은 그 중독성을 뿌리치지 못합니다. 도박에 빠진 자가 실패해도 그 과정에서 맛본 흥분에 빠져 도박을 끊지 못하듯, 사기꾼도 성공을 한 번이라도 해 보면, 사기를 그만두기 어렵습니다. 사기꾼에게 사기짓은 마약 같은 거예요.

    김건희처럼 성공을 여러 차례 경험힌 사기꾼은 무서운 게 없어지고 멈출 수가 없죠. 달콤한 열매도 있지만, 사기치는 과정에서의 저 사람을 내가 좌지우지하고 속이는 데서 오는 쾌감, 저 똑똑한 사람, 저 부자, 저 유명인, 저 미인, 저 미남을 내 맘대로 조종한다는 도파민 폭발 때문에 그만둘 수가 없어요
    도박꾼은 도박 자체가 확률 게임이라 딸 때도 잃을 때도 있고 이 확률 차는 별로 없지만 질 때가 살짝 확률이 높기에 횟술 반복하면 할수록 도박꾼에게 너무도 불리해서 횟수를 반복하면, 결국 망하지만... 사기의 세계는 횟수를 반복하면, 언젠가는 잭팟이 터집니다.
    그래서 도박과 마약은 하지 마세요. 도파민은 터지지만 끝은 너무 빤합니다.
  • 도박 Lv.1

    25.08.15 · 211.♡.91.221

    굥돼지 하는걸 보면 팼다던 명신이 심정도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 DAVICHI

    DAVICHI Lv.1

    25.08.15 · 1.♡.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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