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59.♡.187.112)
2025년 8월 15일 PM 12:50 · 수정됨(14:32)
이제 곧 있르면 지방선거가 여야 정치권에 가장 큰 이슈이자 바로미터가 되겠지요.
저는 이 선거를 통해 정청래와 조국이 더욱 크게 거듭날 수도,
최악의 경우 정청래와 조국 두 정치인을 모두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국짐은 그 최악의 상황이 되도록 눈에 핏발 세우겠지요.
해당 선거가 아직은 좀 남은 상황이지만,
호남이 최대 각제 지방선거가 여야 정치권에 가장 큰 이슈이자 마로미터가 되겠지요.
저는 이 선거를 통해 정청래와 조국이 더욱 크게 거듭날 수도,
최악의 경우 정청래와 조국 두 정치인을 모두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국짐은 그 최악의 상황이 되도록 눈에 핏발 세우겠지요.
해당 선거가 아직은 좀 남은 상황이지만,
호남이 최대 각축전이 될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현재 호남은 이재명은 지지할지라도 민주당이 공천 준 후보에 대해 불만이 많았습니다.
지난 광주전남 타운홀미팅을 보신 분들을 짐작하시겠지만,
지역 정치인들 수준이 기대 이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소속으로 나와 당선되면 민주당 입당하겠다고 내건 후보가 당선되기도 하고,
시기 따라선 제3당 사람이 당선되기도 했던 곳이 호남입니다.
이를 잘 알기에 정청래 당대표도 호남에 더 신경을 쓰는 이유도 있을 것이고,
조국혁신당도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고,
진보당 역시 호남 여기저기 현수막을 엄~~청 걸어둔 상태 입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합당이나 후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선거가 진행됨에 따라
날 선 공격이 이루어질 것이고, 곳곳에서는
혹은 당과 당끼리 큰 상처를 주고받게 될 것 입니다. 그것이 선거니까요.
나아가 선거 결과에 따라 정청래 당대표와
조국은(현재 당대표는 아니지만 사실상 당의 간판이니 기레기 언론이 더욱 몰아붙이겠죠)
선거 결과를 가지고 책임지라고 경쟁 정치인의 입을 빌어 떠들어댈 것이 분명합니다.
때문에 박지원 의원도 미리 합당 이야기를 툭 던져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어떤 방법이 최선의 방법일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댓글 (6)
-
HHJ아는목수
25.08.15 · 182.♡.242.217
그래서 그때가서 생각하려고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08.15 · 222.♡.180.104
현수막이 문제가 아니고요... 거기 정치인들 인재풀이 지금 현재 한숨 나오는 상황인거죠.
그렇다고 중량급을 다 보내기도 애매하고 정책이 아니라 흙탕물 싸움이 되진 않을지 아직은 걱정이네요. -
지지혜아범
→ 운하영웅전설A
25.08.15 · 112.♡.93.78
맞습니다 저도 호남 사람이지만
정말 한숨 나옵니다 -
참참어렵다
25.08.15 · 116.♡.178.38
조국혁신당으로 인해 호남 민주당 정치인들이
정신차리는 것은 좋으나
제2의 국민의 당이 되지 않았음 합니다
호남 나눠먹으려고만 하지말고
TK, PK 가서 밭을 갈기를 바래 봅니다 - 뿌
뿌리깊은나무
25.08.15 · 211.♡.149.154
네거티브 하지말고 원칙만 지키면 됩니다.
민주당 이든 조국혁신당 이든 그 지역에서 지지를 받는 능럭있는 후보를 선출해야지요. -
다다크라이터
→ 뿌리깊은나무 작성자
25.08.15 · 59.♡.187.112
다들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하다가 선거가 본격화되면 반드시 네거티브를 띠게 됩니다.
그건 후보들이 각각 인생을 걸고 뛰어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 후보 주변인들도 함께 뛰기 때문에 원칙 지키며 선거 끝날 때까지 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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