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 친일파 양성계획.jpg
코
코미 (183.♡.150.137)
2025년 8월 15일 PM 02:45 · 수정됨(18:12)
조회 6,061 공감 0

저거 한창 "개소리 아님? 비약이 심하고 완전 현실성 없어 오버같은데"이런 반발이 커뮤에서 많이 나오고 있었는데

모 기업의 스폰서를 받고 위안부 망언한 교수 등장해서 주장을 뒤받침해 줬죠.
세상은 상상한 것 그 이상이었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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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8.15 · 121.♡.165.211
그 문부성장학생인가 있지 않았었나요? 혹해서 나도 일본가서 공부해볼까 했던 적이 있었습니당;; - C
concept
→ 프로귀찮러
25.08.15 · 223.♡.72.61
문부성 장학금은 그래도 정부 공식 장학금이라 그 정도는 아니지만 사립재단들의 장학금은 위험하죠. 사사가와 장학금은 정말 위험합니다.. -
규규링
→ 프로귀찮러
25.08.15 · 153.♡.181.136
문부성 장학금은 그런 거 들은 적 없습니다만,
무슨 사학재단 장학금에 저런 게 많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BBeni
25.08.15 · 115.♡.192.148
위안부 소설작가도 미국에 가서 일본이 지원하는 토론회에 참가해서 일본 방어해주더군요 (돈이 이렇게 좋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362299
이번 세미나가 과거 우드로윌슨센터 연구원으로 재직했던 아사노 도요미(淺野豊美) 일본 와세다대 교수가 일본 내에서 재정지원을 얻어 후원한 것으로 알려진 점이다
일본군 위안소 관리인 일기가 나와서 다 밝혀졌는데도 일본 군, 정부는 관계없다.. 이러고 있죠
명예 일본인들은 일본으로 좀 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MMoonKnight
→ Beni
25.08.15 · 125.♡.12.225
박유하 이 year은 미친 year 죠
언급할 가치도 없습니다 -
하하늘걷기
25.08.15 · 121.♡.93.24
우리는 소위 지식인들이 돈과 권력에 얼마나 취약한지 이미 압니다. -
DDymaxion
25.08.15 · 110.♡.166.33
90년대 초에 SBS 방송국 생긴지 얼마 안 되었을때 "도깨비가 간다"라는 드라마 기억이 나네요.
김일환 교수라는 사람이 빌런인데, 일본인 출신인데 한국이 좋아서 한국인으로 귀화해서 친한파 인 척 하면서 권위 높은 학자로 행세하는데 실제로는 한국내에 친일파 양성하면서 한국 민족주의자들을 암살하거나 테러도 하고 함시롱 민족정기를 몰래 말살시키는 밀정이었다 뭐 그런 설정이었죠.
그 드라마 보면서 참 음모론 가지고 잘도 스토리 만드네 하면서 가볍게 봤었는데
이제와서 보면 전부 진짜였어요. -
HHJLee1120
→ Dymaxion
25.08.15 · 58.♡.14.247
일본간첩스토리네요ㅜㅜ -
겸겸손하자
→ Dymaxion
25.08.15 · 125.♡.153.207
기억나네요 류수영이 아들로 나왔었는데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여러 임무를 수행하는데 한국정기를 흐리기 위해 하는 작업중 하나가 AV 대량복사해서 뿌리기 였다는 ~.~ 야동 자주 보던 딸쟁이 입장에서 뜨끔했습니다. ㅋㅋ -
Ccomputertrouble
25.08.15 · 175.♡.132.87
기생왜충 이제 박멸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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