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신경쓸 필요 없다는게 증명되었죠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5년 8월 15일 PM 04:10 · 수정됨(18:30)

조회 4,942 공감 0

민주국가에서

불법계엄으로 국회에 총칼 들이댄 내란세력을

그래도 좋다고 찍어주는 사람들 요구를 어찌 맞춰줍니까..


한정식 잘 차려진 밥상을 두고

굳이 똥을 찾아 먹는 사람들 입맛을 

맞추려는 요리사의 노력 같은거죠


아무런 의미 없고요

그냥 한정식 밥상 맛있게 먹는 사람들

입맛에 맞추면 됩니다.


누구사면에 여론이 어쩌구 신경쓰지말고

협치가 어쩌구 들을 필요 없고

정치적 포용 같은 개소리도 무시하고

민주시민들, 참여당원들 입맛에 맞추면 됩니다.

댓글 (11)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5.08.15 · 124.♡.189.221

    맞습니다 지지율 1%라도 대통령이라던 윤돼지도 있고 여전히 지지하는 인간들 있는데요
    똑같은 논리로 ‘지지율 떨어졌다 그래서 니들이 뭐 어쩔건데 쿠테타라도 할거야?’라고 맞서야 해요
    당당하게 밀어붙여야 지지율 핑계대며 개혁 저지하려는 세력을 누를 수 있습니다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5.08.15 · 203.♡.4.1

    우리나라에서 하는 여조는,
    이제까지의 결과들로 보면 "꽃" 외에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 JuneEight

    JuneEight Lv.1

    25.08.15 · 58.♡.179.73

    타이밍이나 기사들 제목 복붙 보니 또 그쪽으로 돈을 풀은 거죠...

    그러고 굿을 해도 아직도 59%까지 나오는거면
    신경을 쓰고 안 쓰고도 문제지만 그냥 그들의
    저주 정도 밖에 안 됩니다.
  • 네버유니 Lv.1

    25.08.15 · 211.♡.198.87

    어제 매일경제인가? 52.5%로 취임 후 최저치라는 기사 번 거 같은데, 헤드라인만 보고 웃었습니다.
    그런데 겸공에서 언급한 다른 여론조사보니 여전히 63%인가 그렇더군요(꽃이 아니었습니다)

    아직도 명태균 같은 놈들이 수백명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 침묵의미래

    침묵의미래 Lv.1 → 네버유니

    25.08.15 · 211.♡.227.244

    이왕 통계적 소음 일으키는 김에 시원하게 그냥
    40%로 꽂아버리기 그정도 깡은 안됐나보네요
    ㅋㅋㅋㅋ
  • 네버유니 Lv.1 → 침묵의미래

    25.08.15 · 211.♡.198.87

    ㅎㅎㅎ 그러게요. 애들이 다 쫄보에다 수준이 거니 수준이죠.
  • 하산금지

    하산금지 Lv.1 → 침묵의미래

    25.08.15 · 220.♡.69.156

    기분은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하여 공표하거나 보도하면 법적으로 처벌 받을 수가 있어서 적당한 범위에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한 빌드업을 계속 시도하는 거라고 봅니다. 경험했듯이...
  • 침묵의미래

    침묵의미래 Lv.1

    25.08.15 · 211.♡.227.244

    박구용 교수님도 계속 강조하신 내용인데
    흔히 부정선거나 윤어게인으로 대표되는 극우들은
    통합이 아니라 고립시켜야 할 대상입니다
  • 레드싹수 Lv.1

    25.08.15 · 106.♡.87.181

    ㅋㅋㅋ
    찰떡같은 비유십니다.
    2찍,4찍,똥찍들은 똥먹하게 내비두면 되죠.^^
  • 회복하는 Lv.1

    25.08.15 · 119.♡.117.57

    비유가 절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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