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입니다 ㅋ 김 씨 안됐다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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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 (61.♡.107.138)
2025년 8월 15일 PM 04:25 · 수정됨(18:23)
조회 1,772 공감 0
불쌍하긴 김건희보다 제가 더 불쌍한데
왤케 안됐다고 따듯하게 바라보시는지
그냥 오늘도 가만히 입닫고 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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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맥스파더
25.08.15 · 218.♡.13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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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멩이
25.08.15 · 61.♡.229.230
엄마 그래도 김씨는 5천만원짜리 시계도 있자나요. 라고 하시지요 ^^ -
규규링
25.08.15 · 153.♡.181.136
저도 그런 소리 하는 친척 있어서 들이박고는
두번다시 안보고 있습니다. -
싱싱글벙글
25.08.15 · 223.♡.74.77
어머니가 윤이 불쌍하다고 하셔서 얼마나 악질적이고 나쁜인간인지 한참을 말해드렸지만 저보고 넌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시네요ㅠ -
다다크메시아
25.08.15 · 180.♡.46.85
콜걸이 참 불쌍하죠? 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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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사가 안타깝네 왜그랬을까
아이고 그 사람들 우리가 평생 누리지도 못한 특혜를 누리고 좋은거 다 누리고 살았어요. 불쌍힐것 없습니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