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못된 남편인가 봅니다.
멋질남자

Lv.1 멋질남자 (106.♡.11.113)

2025년 8월 15일 PM 06:01 · 수정됨(08. 16. 02:50)

조회 1,239 공감 0



며칠전 와잎이 위/대장내시경을 하셨는데.. 용종이 3개 발견되어 제거 하셨다네요...

머 둘다 나이가 있다보니..저도 올봄에

위내시경때 용종 제거하기도 했고요..


아까 손잡고 나가자기에 따라나왔는데

고깃값 남았다며 횟집으로 인도하시네요? 참 표현이...


그런데 너무 맛있는거예요...


그래서 다짐했습니다.

다음에 제꺼 떼면 내가 사야겠구나...ㅋ


나란 남편... 참 

어차피 사주시는거니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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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25.08.15 · 175.♡.11.23

    아내분이 가자는 곳으로 잘 따라가셨으니 좋으신 분입니다!!
  • 멋질남자

    멋질남자 Lv.1 → 디_엘바토 작성자

    25.08.15 · 106.♡.11.113

    먹는건 무조건 따라갑니돠..
  • 엔뜨

    엔뜨 Lv.1

    25.08.15 · 86.♡.95.102

    아내분 말씀 잘들으시는거 보니 좋은분입니당
    [https://jjujj.me/damoang/entt/damoang-emo-007.webp]
  • 멋질남자

    멋질남자 Lv.1 → 엔뜨 작성자

    25.08.16 · 58.♡.106.198

    말 잘들어야쥬...
    안그럼 국물도 럾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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