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서 한전 계약은 해지합니다”…산업용 전기료 급등에 ‘전력직구’ 나선 기업들.gisa
M
masquerade (121.♡.168.68)
2025년 8월 15일 PM 07:44 · 수정됨(20:40)
조회 2,465 공감 0
https://v.daum.net/v/20250815182703574
한전이 빗사서 직구 한다는데.....
전에 아침 라디오 들으니...이러면 RE100 에서 인정 못받는다고 하는 문제가 있다더군요....
통상 저런 발전소가 친환경 재생 에너지가 아닌경우도 태반이고 그런걸 한다고 한들......아직은 인정을 못받는다고 (검증할 수 없어서 인정 안해준다고)....
어려운 문제들 많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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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08.15 · 2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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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yaham
→ 팟타이
25.08.15 · 118.♡.15.240
민간 발전사의 전기를 어느정도 이익을 내줘야되서 비싸게 사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문정부시절 그래서 공정률 확인하고 일정수준이하의 공정률인 발전소 계약을 취소하려고 했는데 페이퍼공정률? (실제로 발전소 건설이 기초도 안되어있던 곳들이) 높여서 대부분 취소 못했던걸로 뉴스나왔었습니다. -
사사막여우
25.08.15 · 223.♡.210.241
근데 의아하네요.
윤정권 23 24년도에 산업용 전기가 많이 오를 때는
가만히 있다가
정권이 바뀐 올해 6월달부터 전력직구를 한다는 것 같은데..
'LG화학이 지난 6월 말부터 전력직구 시작'
어쩌면 이게 24.6 인가 싶기도 하네요. -
빅빅버그
25.08.15 · 1.♡.14.21
매일경제의 **"[단독] “비싸서 한전 계약은 해지합니다”…산업용 전기료 급등에 '전력직구' 나선 기업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확인됩니다. 기사를 토대로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분석해 드릴게요.
기사 분석
(잘된 점)
* 시의성 있는 주제: 현재 산업계의 주요 관심사인 전기료 문제를 다루고 있어 시의적절합니다. 특히 전력직접구매제도(전력직구)와 같은 새로운 시장 흐름을 소개함으로써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시의성: 어떤 주제나 정보가 현재 사회적으로 중요하고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지 여부를 뜻합니다. 시의성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현재 상황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 구체적인 사례 제시: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등 실제 대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기사 내용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독자들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현실적인 상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 다양한 관계자의 의견 반영: 한국전력공사(한전), 전력거래소, 기업 관계자, 전력시장 전문가 등 여러 주체의 입장을 고루 담아 단순히 한쪽의 주장만 전달하는 것을 피했습니다. 덕분에 독자는 문제의 여러 측면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전문용어에 대한 설명: '전력직접구매제도'나 '전력구매계약(PPA)'과 같은 전문용어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그 개념과 배경을 함께 설명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 전력직접구매제도: 기업이 전력시장이나 한전을 거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로부터 전력을 직접 구매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 PPA: Power Purchase Agreement의 줄임말로, 전력구매계약을 의미합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와 전기 소비자가 일정 기간 동안 전기를 사고팔기로 미리 약속하는 계약입니다.
* 제목과 내용의 일치: 제목에서 제시한 '전기료 급등'과 '전력직구'라는 키워드가 기사 본문에서 일관되게 다뤄집니다. 제목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본문에서 그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사 분석
(잘못된 점)
* 통계자료 부족: 기사 내용의 신뢰성을 높이려면 최근 몇 년간의 산업용 전기료 인상률이나 대기업들의 전기 사용량 변화 추이 같은 구체적인 통계 자료가 함께 제시되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 독점 규제에 대한 심층 분석 부족: 한전의 독점 체제가 기업들의 전력직구 신청을 가속화했다는 분석은 나오지만, 이러한 변화가 앞으로 한전의 경영이나 국내 전력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한전이 수익성 악화를 막기 위해 어떤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지, 혹은 정부 차원의 규제 완화나 제약 조건은 없는지에 대한 내용이 더 추가되면 좋습니다.
* 독점: 특정 기업이나 단체가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혼자서 제공하고 시장을 지배하는 것을 뜻합니다.
* 대안 제시의 한계: 전기료가 비싸져 기업들이 '탈(脫) 한전'을 시도하고 있다는 문제점은 잘 짚었지만, 일반 소비자들이나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 또는 이들을 위한 대안에 대한 이야기는 다소 부족합니다. 기사가 대기업의 입장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이 기사는 산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잘 포착하고 다양한 관계자의 의견을 담아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더 깊이 있는 분석과 통계 자료, 그리고 폭넓은 시각을 담는다면 더 좋은 기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EE320
25.08.15 · 223.♡.51.94
이거 한덕수나 최하목 파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권한대행 시절에 한전 전기판매 독점이 풀렸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것도 민영화의 영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