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임명식 되게 뭉클하네요
mongolemong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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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5일 P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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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이 아닌 임명식

그것도 국민임명식 

국민주권정부 답고 의미도 있네요

요식행위처럼 보이지도 않고 진심이 묻어납니다

“손에 가장 밝은 것을 들고 어둠을 물리친 국민”이라는 비유 아닌 비유 표현은 힘이 넘치고 적절하네요

앞으로는 광복절은 어제와 오늘처럼 나라 전체가 축제 분위기였으면 좋겠습니다 현충일도 아닌데 엄숙할 필요 없잖아요

그야말로 ‘다시 만난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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