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세 노래를 듣는데
별
별의숫자만큼 (210.♡.214.22)
2025년 8월 15일 P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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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시기에 늘 듣던 이 노래가 그렇게 울컥하더니, 오늘은 어느정도 안심이 돼서인지 눈물은 안나요.
그저 이 세상을 다시 만났구나 하는 신기한 감정이 드네요.
검찰해체가 이뤄지는 걸 보면 더 실감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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