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우울해서 고양이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새
새우튀김 (161.♡.75.189)
2024년 4월 30일 PM 05:46 · 수정됨(18:29)
조회 754 공감 0

어찌나 예쁘고 얌전한지..
고양이는 사랑입니다ㅠㅠ
댓글 (9)
- 에
에르메스
24.04.30 · 118.♡.3.102
-
새새우튀김
→ 에르메스 작성자
24.04.30 · 161.♡.75.18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703051709_iWP7Iftx_5a4778f74ca21797497af469528ef8ce0019e059.jpeg]
순둥순둥해서 만져도 가만있었어요! ㅎㅎ - 에
에르메스
→ 새우튀김
24.04.30 · 118.♡.3.102
{emo:onion-021.gif:50} -
UUrsaMinor
24.04.30 · 115.♡.248.122
오.. 촉촉한 눈이 매력적이네요. -
새새우튀김
→ UrsaMinor 작성자
24.04.30 · 161.♡.75.189
파란 눈에 빨려들어갈 것 같았어요 {emo:onion-021.gif:50} -
까까망앙마
24.04.30 · 222.♡.24.95
와~ 존잘냥 {emo:damoang-meme-002.gif:50} -
새새우튀김
→ 까망앙마 작성자
24.04.30 · 161.♡.75.189
요오오오물입니다 {emo:onion-021.gif:50} -
남남극백곰
24.04.30 · 223.♡.85.126
영업하시는{emo:damoang-emo-031.gif:50} -
새새우튀김
→ 남극백곰 작성자
24.04.30 · 161.♡.75.189
진짜 영업사원인줄 알았어요
제가 오늘 첫손님이었는데 와앙! 하고 다가와서 다리에 딱 붙어서 에스코트해가더니 저 앉아있는 테이블 위에 점프해서 올라와서 철푸덕 엎어지고 저러고 쳐다보고 있어서 안 예뻐할 수가 없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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