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 살았다.
고
고물타자기 (121.♡.132.10)
2025년 8월 15일 PM 10:38 · 수정됨(08. 16.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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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화 권애라 신관빈 심명철 임명애 어윤희 유관순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 향년 17세 귀천. 유관순 열사.
어찌 그럴 수 있었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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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ceanblue
25.08.16 · 121.♡.98.80
풍류대장 정말 너무 재밌게 봤는데, 후속 제작이 안 나오는 걸 보면 시청률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나 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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