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이다 바라지 마세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8월 16일 AM 09:01 · 수정됨(13:46)
조회 5,670 공감 0
절차.. 그것 쯤 어겨도 된다고 생각하시지요.
우리의 적은 힘이 있는 자들입니다.
절차.. 그것 하나 어긴걸로 그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을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도 정당한 절차는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댓글 (21)
-
샤샤프슈터
25.08.16 · 220.♡.177.169
맞습니다. 우리가 힘든게 지켜야할것들은 다 지키고 나아가야 하는게 어렵죠.. -
시시커먼사각
25.08.16 · 49.♡.218.16
사이다 중독증 걸린 사람들이 좀 보이더군요. 마시는 것의 대부분은 생수일 수 밖에 없고, 그게 정상이죠. -
PPearlCadillac
25.08.16 · 121.♡.129.37
강선우 의원은 없는 일도 침소봉대하고,
지금 이춘석껀은 무슨 게이트 잡은거마냥 특검하자고 달라들던데,
우리진영은 하다가 절차상에 작은 흠집도 허용이 안됩니다...
저쪽도 무식하게 하는거 같아도 나중에 처벌을 받기는 하죠. -
Bbigegg
25.08.16 · 211.♡.177.198
절차는 지키데 거침이 없었으면 합니다.
특히 검사와 기레기는 그렇게 해줘야 할 대상입니다 -
채채게바라
25.08.16 · 222.♡.248.227
그 촉박했던 계엄 해지 순간에도 국회의장이 왤케 절차를 지키나 싶어 실시간으로 보면서 속이 터져 나갈것 같았지만,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 절차 지킴이 얼마나 큰 백그라운드처럼 든든했습니까?
우리가 무법천지에 사는게 아니잖아요? 다 규칙이 있고 절차에 따라 해야죠. -
Bblowtorch
25.08.16 · 61.♡.125.33
국힘은 아직도 '권토중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작정 '칼춤 추는 이재명'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쓸데 없는 빌미는 주지 말아야죠.
尹은 하고픈대로 하려다가 몰락했습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5.08.16 · 211.♡.32.107
김건희 구속영장심사를 왜 당장 안하냐는 분들도 계셨죠. 다 봐주는거라고 뭐라 하시더라고요. 근데요 구속심사일 직전에 뇌물제공 자수서 받아내고 목걸이를 찾아내서 김건희의 구속에 결정타 날렸죠. 그냥 빨리 빨리 진행했으면 못했을겁니다. 사이다만 찾다가 거품만 터지면 그동안의 수고가 날라가는 겁니다. 그리고 보수의 사이다가 윤석열이였죠. 그러다 나락갔죠. -
마마을이
25.08.16 · 175.♡.109.85
그래도 조금 더 신속해지길 바랍니다.
그게 힘들다면 그 이유라도
제대로 밝혀 줬으면 하구요.
수박 트라우마가 남아 있는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엄중, 검토, 협의는 무서운 단어입니다. 😅
이번 구치소장 인사 이동 전에
법무부 장관이 남긴 글은
참 답답하다 못해 열받는 글이었죠. -_-;; -
LLuBu72
25.08.16 · 116.♡.98.207
절차지켜도 칼춤 추던 놈들입니다.
급한길도 돌아 간다고 답답하지만 깨끗하게 피우면 됩니다. -
고고양
25.08.16 · 222.♡.218.192
밖에서 보기에 답답하다고 성급하게 욕부터하고 그런 분들이 계시는데 이해는 가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겠거니 하는 마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