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1.234)
2025년 8월 16일 AM 11:07 · 수정됨(13:43)
조회 3,460 공감 0
댓글 (16)
-
마마이스너
25.08.16 · 125.♡.124.15
일탈의 쾌감... 사장님도 느끼셨나 보네요. ㅋㅋ -
하하얀눈꽃
25.08.16 · 211.♡.144.139
배달 앱이 없던 시절에도 다 저렇게 하셨잖아요 ㅎㅎ -
남남극백곰
25.08.16 · 114.♡.188.135
20년 전에 기숙사 4층 살때 해 봤었슴미다 -
냥냥아치
25.08.16 · 59.♡.163.88
대학원생 때 여러번 해봤어요! 자정 넘으면 현관문을 잠가버리는 곳이라 드나들 수 없었거든요.
저흰 네트워크 전공 랩이라 랜 케이블로 매달아서 날랐어요. -
해해질무렵
→ 냥아치
25.08.16 · 122.♡.153.5
ㅎㅎㅎㅎㅎㅎ랜케이블 -
나나그네
25.08.16 · 106.♡.66.11
그 군대괴담(?)으로 외부음식을 정해진 위치에서 담 너머로 던져 주면 내부에서 받고 돈 던져 줬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요즘은 부대장 허락하에 배달 시켜 먹을 수 있는 부대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아아이폰점보
→ 나그네
25.08.16 · 210.♡.239.38
기업 연수원도 담장 넘겨 배달 받는 경우 있었습니다. 맥주를 PET병에 담아서 보냈더라구요 ㅎㅎ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25.08.16 · 115.♡.89.202
저희 엄마 대학시대 (60~70년대)에도 저런 시도가 많았다고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숙명여대에서 엄마가 했던 행동입니다 ㅋㅋㅋㅋㅋ -
Hhoonie4
25.08.16 · 210.♡.71.228
비슷한 방식으로 탈출도 했었죠. -
힘힘내힘내
25.08.16 · 1.♡.200.99
라푼젤식 배달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