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행사를 보고, 이젠 그래도 다들 감춰둔 눈물도 웃음도 보일만한 시기다...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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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oefpw472 (112.♡.190.118)

2025년 8월 16일 PM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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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권교체하고도 불안에 떨면서 지냈잖아요?


근데 14,15일 행사를 보면서,

그래도 이젠 감춰뒀던 눈물도, 웃음도 보일만 한 시기가 된 거 같다...싶었습니다.


뭐랄까 마음의 여유도 갖고,

내란당과 찌끄래기들의 여전한 비방에도 여유있게 대처할만하고...


평온한 연휴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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