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시식코너 시식하면 무조건 사는분들 계신가요...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06.♡.60.72)

2025년 8월 16일 PM 02:34 · 수정됨(20:32)

조회 3,752 공감 0

제가 시식코너 잡히면 시식하고..

거의 무조건 삽니다.

맛있어서도..열심히 설명해주시는게 미안해서....도요?

그래서 눈 안마주치려고 항상 조심하는데 ㅋㅋ

방금 와인코너에서 잡혀서 시음하고 그만 3병이나 샀어요.


집에..어케들어가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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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 정신쇠약

    정신쇠약 Lv.1

    25.08.16 · 124.♡.13.205

    반갑습니다...무탈하시길요 ㄷ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25.08.16 · 180.♡.230.127

    엑스박스가 시식할 수 있는게 아니라 다행이네요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8.16 · 61.♡.179.67

    저도 시식하면 사야만 할 것 같아서 보통 시식 권하시는 분들을 피해다닙니다.{emo:damoang-emo-051.webp:60}
  • Dufresne

    Dufresne Lv.1

    25.08.16 · 106.♡.142.17

    나같은 사람들 덕에 이 직군이 유지된다는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단 개굴님 주머니 사정은 모르겠습니다 ㄷㄷ
  • PTSD

    PTSD Lv.1

    25.08.16 · 114.♡.235.117

    ㅋㅋ 그래서 전 시식을 절대 안합니다.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25.08.16 · 61.♡.0.163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 위안이 됩니다..ㅎㅎ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8.16 · 222.♡.248.227

    ㅋㅋ 우째 맨날 매를 버는거 같은 일만 벌어지는건 기분 탓인가유??
    건투를 빕니다.
  • 맑은공기 Lv.1

    25.08.16 · 211.♡.187.231

    저요,,애들까지 맛보면 더더욱,,
    심지어 반품도 잘 못해요 귀찮아서
    다행이도 옆에서 보며 큰 딸이 브레이크 잘 해줬었지요
  • gongdori33

    gongdori33 Lv.1

    25.08.16 · 119.♡.47.79

    혹시 발렌타인 30년산은 시식 안하던가요?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8.16 · 121.♡.129.37

    저는 뭘 시식하고 사주는 편이 아니라 시식을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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