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자 (116.♡.18.168)
2025년 8월 16일 PM 05:45 · 수정됨(08. 17. 01:32)
아버지 기일이라 3일동안 강원도에서 어머니와 친척들을 만났습니다
기름진 음식에 너댓가지 술로 매일 체력을 탕진한 결과 장내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언스테이블한 상태로 집회에 가서 행진은 마쳤습니다 @Java 님 @몬테크리스토 님 너부리안척하는보노보노님 @queensryche 님께 인사드리고 그리고 제가 이름을 알지못해 제대로 인사 못드린 한분 죄송합니다
극내앙인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님에게 와~뱃지다 이쁘다를 연발하며 500일 뱃지도 받고 간식거리도 받았습니다 queensryche님이 션한 쥬스도 주셔서 감사히 받았습니다
자리에 앉아 빵한쪽 먹다보니 이슈발생 중인 장에 소식이 전해졌는지 심하게 진동이 발생하여 급기야 저리를 박차고 일어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안타깝지만 앙님들에게 뒷일을 맡기고 전 다음주를 도모하며 집에 갑니다
국제깡패 트럼푸는 방빼던지 돈내던지 하라!
내란당은 해체하고 윤건희는 엄벌하라!
일본은 사죄하고 배상하라!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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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08.16 · 8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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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ㅡIUㅡ
25.08.16 · 222.♡.248.227
한국 오셔서 집회 나오시믄 하나 드릴께유~~ ㅋ -
ㅡㅡIUㅡ
→ 채게바라
25.08.16 · 83.♡.77.3
오모낫! 웅니~! -
감감정노동자
작성자
25.08.16 · 106.♡.128.21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785102547_ZbLQ6jpK_e2ef9999385989620b80f75c988f587ab3760e1b.jpg] 요렇게 어깨에 달았습니다 이쁩니다 자랑합니다 -
몬몬테크리스토
25.08.16 · 211.♡.192.1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mo:DINKIssTyle-3d-ang-001.webp:150}{emo:damoang-lala-002.webp:150} -
감감정노동자
→ 몬테크리스토 작성자
25.08.16 · 106.♡.128.211
뒷일을 맡겨드리고 저는 갑니다 크흑~ -
래래비티
25.08.16 · 220.♡.8.15
저도 현장에 무슨 일 난 줄 알았어요; {emo:damoang-lala-005.webp:50}
고생 많으셨습니다. 얼릉 쾌차하시길 빕니다~ {emo:damoang-lala-006.webp:50} -
감감정노동자
→ 래비티 작성자
25.08.16 · 106.♡.128.211
앗 뜻하지않은 오해를 야기했군요 {emo:damoang-lala-002.webp:150} -
래래비티
→ 감정노동자
25.08.16 · 220.♡.8.15
{emo:damoang-emo-017.gif:50} 언어유희 죠습니다~
저도 요며칠 스트레스 때문인지 위장 이슈가 있어.. 동병상련이랄까요.. {emo:onion-014.gif:50} -
채채게바라
25.08.16 · 222.♡.248.227
저도 집회 현장에 뭔일 난줄 알고 놀랬습니다.
암튼 잘 마무리하셔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인의 장트러블도 국제관계못지않게
잘 컨트롤 해야할 일이죠.
어제 밤샘이슈로 아직 침대서 뒹굴고 있는
외노자로써 감사와 응원 드립니다.
이쁜앙뱃지 부럽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