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우묵(우뭇가사리) 콩국 묵고있심돠~
개
개같은냥이 (124.♡.64.225)
2025년 8월 16일 PM 07:31 · 수정됨(21:34)
조회 714 공감 0
댓글 (8)
- 그
그래요미안해요
25.08.16 · 1.♡.48.191
우뭇가사리 사서 직접 우묵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
유유튜브
25.08.16 · 106.♡.73.225
어렸을땐 이게 무슨 맛인지 몰랐는데 지금도 무슨 맛인지 모르겠습니다 ㄷㄷ - 퓨
퓨리오사7
25.08.16 · 182.♡.225.77
저도 이런 시원한 묵 종류 좋아하는디유~ 도토리묵 환장합니다~ ㅋㅋㅋ -
네네모라미
25.08.16 · 182.♡.10.61
빨간 것만 보다 콩국은 처음 봅니다 -
DDufresne
25.08.16 · 106.♡.142.17
무슨 맛인지 모르지만 먹을만한 음식이죠 ㅋㅋ -
밝밝은계절
25.08.16 · 117.♡.16.200
어머니가 체반에 저 우묵가사리를 걸러서 얇은 국수처럼 내려 콩국을 하곤 하셨었죠.
그때는 싫었는데, 지금은 자꾸 먹고 싶네요. -
RRanomA
25.08.16 · 218.♡.195.154
여름날 참 맛있죠. - A
aquapill
25.08.16 · 218.♡.203.3
그 어딥니꽈~~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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