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금 술프네요. ㅠㅠ
바
바다소년 (222.♡.150.227)
2024년 4월 30일 PM 06:27 · 수정됨(05. 01. 06:36)
조회 1,793 공감 0
마눌님이 조카랑 처가집엘 가버렸습니다.
미리 해둔 김치볶음밥을 일찌감치 먹고
정말 정말 혼자 쓸쓸하게 하이볼 한잔하고 있네요.
집이 너무 적막하고 그러네요.
조금 술 풉니다. ㅠㅠ

첨부파일
IMG_0551.jpeg 1.5 MB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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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24.04.30 · 106.♡.68.119
외로우시겠지만 시간 잘 보내셔요ㅠㅜ -
바바다소년
→ 휴먼계정 작성자
24.04.30 · 222.♡.150.227
정말 외롭지만 잘 이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
Atom
24.04.30 · 118.♡.7.20
ㅎㅎㅎㅎ -
바바다소년
→ Atom 작성자
24.04.30 · 222.♡.150.227
아니 왜 웃으시죠? 전 당췌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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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4.30 · 210.♡.18.84
(2시간 후) 오빠 아무래도 잠은 집에가서 자야겠다 씻고 있어~ -
바바다소년
→ 우주난민 작성자
24.04.30 · 222.♡.150.227
다행히 2시간 이후에 돌아오기 힘든 곳입니다.
걱정 감사합니다. 후후 -
랑랑랑마누하
24.04.30 · 222.♡.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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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다소년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04.30 · 222.♡.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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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4.30 · 223.♡.85.126
(손 치워봐 짤) -
나나그네
→ 남극백곰
24.04.30 · 211.♡.198.18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55378872_SfPFoJ8D_e936b23b6c87ff6ae4d7e543d7e1b69328df0d4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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