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1.상담하면서 느낀 점_[의대에서 내가 가르친 거짓말들] 4장. 인슐린저항성
okdocok

Lv.1 okdocok (211.♡.205.118)

2025년 8월 17일 AM 08:07 · 수정됨(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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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네 가족과 호텔 레지던스에서 수영장에서 놀고 잤습니다. 맥주도 반캔이나 마시고 과잉진료 없이 적자에 시달리던 치과의사 동생에게 쓴소리를 했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우선 가족을 책임지지 못하면 의미는 없다고 말이죠. 진정한 의료가 하고 싶으면 강의를 하든 책을 읽고 공부를 더하든 해야한다고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서 인공폭포까지 뛰고 오는데 두루미를 보았습니다. 저는 한강을 뛸때 두루미를 보면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노자와 장자를 좋아하셨으니 환생하면 두루미가 어울릴 것 같아서요. 평생 화 한번 안내시고 저같이 불같은 성격의 아들에게 허허 웃는 모습만 보이셨으니 말이죠.



[내가 의대에서 가르친 거짓말들]



4장. 당뇨병 거짓말 “살이 찌고 충치가 생기는 것만 아니면 설탕은 해롭지 않다.”



설탕은 TOR 스위치를 킵니다. TOR 스위치를 켜면? 비만, 당뇨병, 뇌졸중/심근경색, 암, 치매, 정신병 스위 On!!ㅎㅎ



오늘은 스마트폰 밖에없어서 짧게 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댓글 (2)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25.08.17 · 58.♡.146.104

    휴일에도 감사드립니다.
  • okdocok

    okdocok Lv.1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5.08.17 · 180.♡.182.92

    주말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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