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게바라 (222.♡.248.227)
2025년 8월 17일 AM 08:10 · 수정됨(12:00)
솔직히 호남은 거즘 민주당 깃발 꼽으면 당선이잖아요.
경선을 치뤄야할때 지역 당원만 하기에는 호남에서의
안정된 당선 확실이 다른 지역구에 비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초단체장 하다가 나온 사람들은 지역 세력들이
있어서 위험합니다.
단적인 예로 최근에 저희 부모님이 민주당 당원 가입하셨대요.
이유는 내년 지방선거 나갈려는 사람이 경선 준비 하나
민주당 가입하라고 건너 건너 내용이 알려 와서 가입했답니다.
저렇게 세를 모아서 기초단체장되고, 국회의원하고 있는게 호남의 현실입니다.
디테일하게 호남에서는 재선이상 안되게하고 막 그랬으면
좋겠으나 천천히 하나씩, 무조건 전당원 투표여야 합니다.
철저히 검증 후 올려서 당선증 받게 해줘야 합니다.
Ps. 여기서 전당원이란 당비내는 권리당원을 뜻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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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8.17 · 121.♡.93.24
전 당원 1인 1표만 실현되어도 상당수를 막아 낼 수 있을 겁니다. -
채채게바라
→ 하늘걷기 작성자
25.08.17 · 222.♡.248.227
올해안에 해결되야 내년 지방선거때 당원들이 알차게 힘을 쓸텐데요. -
이이른아침에
25.08.17 · 211.♡.203.12
민주당 삽질할때는 국민의당 뽑던 지역이라서요.
전당원 투표는 지역에 한정할 것이 아니죠. -
과과객
→ 이른아침에
25.08.17 · 39.♡.163.182
그 점때문에 조국혁신당의 세가 커지는걸 못 마땅해 하는 호남토호 세력들이 있는거죠. -
채채게바라
→ 과객 작성자
25.08.17 · 222.♡.248.227
전북쪽에서 혁신당 지지율이 높을겁니다. -
지지혜아범
25.08.17 · 112.♡.93.78
전북은 아마 뒤집어지죠 -
핑핑크연합
25.08.17 · 221.♡.214.31
공감합니다. 더하여, 호남만이 아니라, 험지라 불리는 곳 역시 마찬가지로 경선하기를 희망합니다.
험지는 나와주는 것만도 고맙(?!)고 나오려는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누구든 나오기만 하면 뽑아준다-가 아니라, 누구라도 경선하고 당원들이 밀어주고 끌어줄테니까 함께 싸우자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들이 원하는 사람이 대표가 되어야합니다. 그것이 밴드웨건 효과 컨벤션 효과를 끌어내서 고요한 중도에도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방법이고,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시작은 미미하다 할지라도요. -
자자동로긴오류
25.08.17 · 122.♡.1.104
한다면 전국 적용해야죠, 특정 지역 한정은 말이 안 됩니다. - 더
더불어
25.08.17 · 175.♡.237.165
호남은 타지역보다는 선진적,시험적 선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호남 선출방식 우수 사례를 전국에 적용하는식으로요. -
채채게바라
→ 더불어 작성자
25.08.17 · 222.♡.248.227
이 의견도 좋은 의견입니다.
다른 지역에서 하기에는 리스크가 많으니 호남에서 해보고 전국으로 확대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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