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레딧에 올라온 한국 치안 수준.jpg
열
열린눈 (223.♡.80.52)
2025년 8월 17일 AM 09:22 · 수정됨(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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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은 진짜.. 좋은거 사서 오래 써 본 적이 없어요 ㅋ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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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8.17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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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괴델
25.08.17 · 218.♡.199.211
미국에서 차안에 뭐 두고 차 세워 놓지 말라고 해서
이해가 안되었던 1인.
여행 온 한국 사람들이 차안에 뭐 두고 내래서 자주 절도를 당한다고 하더라구요. -
런런던쫄면
→ 괴델
25.08.17 · 175.♡.190.124
유럽은 더 심해요. 훔쳐 가는 물품도 문제지만, 창을 깨고 털어가기에 차량수리비가 크게.드니까....저렴한 거라도 차에 두고 가지 말아야 하죠. -
GGreenDay
→ 괴델
25.08.17 · 220.♡.195.99
제 동생도 LA가서 렌트카 뒷자석에 가방 두었더니 유리깨고 가져갔다고 하더라구요.
해외여행갈때에 차량 안에 아무것도 두지 말고 혹시 둬야할 상황이면 트렁크에 넣어두라고 이야기 했는데 안 듣고 행동하다가 가방 분실했죠.
고가 물건은 없었는데 여권이 들어있어서 재발급 받느라고 일정 다 망쳤다고 했어요. - O
Orpheus
→ 괴델
25.08.17 · 106.♡.64.252
제 친구도 괌으로 신혼여행 갔다가 잠깐 사진찍으려고 내려갔다 왔는데 차 창문 깨지고 여권이랑 이것저것 털렸다고 하더군요 오래 갔다 온것도 아닌데 순식간이라고 하더라고요 -
Cclien11
→ 괴델
25.08.17 · 211.♡.127.212
미국에서 착탈식(이동식) 네비가 있다면 내릴때마다 안쪽에 숨기고, 탈 때 다시 꺼내서 설치해야 해서 정말 불편했어요. -
민민고
25.08.17 · 101.♡.71.43
어자피 카드 쓰지도 못하는데요 -
Nniceosh
25.08.17 · 203.♡.240.22
우산은 화폐의 순환과 같습니다?ㅋㅋㅋ -
레레오야사랑해
25.08.17 · 118.♡.2.47
제가 최근에 본건 해운대 바닷가였나 아무튼 모래사장에 지갑 핸드폰 놓고 바다에 들어가서 노는 장면이였어요. 이게 된다고?? 싶더군요 ㅋ - 꽈
꽈당교주
→ 레오야사랑해
25.08.17 · 121.♡.12.196
이번 여름에 양양 해변가에서 그렇게 모래사장에 가방.폰.다 놓고 물에서 놀다 나와도 그대로 있더군요.
당연하게 생각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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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은 누가 훔쳐가는게 아니라 내가 잃어 버리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