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거니가 했던 쌉소리 임영웅 노래 가사 같은데요..
선
선녀와나훗꾼 (106.♡.138.242)
2025년 8월 17일 AM 11:08 · 수정됨(12:53)
조회 2,668 공감 0
내 남편과 다시 만날수 있을까?? 듣는 순간 임영웅 다시만날수 있을까??
가사 같더군요. 내란 사태 이후 임 머시기는 사람취급안해서 링크는 안하는데 그 헛소리 듣는 순간 임영웅 노래 가시가 바로 떠오르더 군요
댓글 (6)
-
과과객
25.08.17 · 39.♡.163.182
몇번째 남편을 말하는 걸까요? -
기기로로다
25.08.17 · 221.♡.178.105
면회 한번 갈 생각없던 내 남편...이제는 아예 안만나도 되겠지? 이게 속마음 아닐까 싶어요. -
육육일사
25.08.17 · 112.♡.225.56
내 남편(놈이 나와) 다시 만날수 있을까? (없겠지? ㅋㅋㅋ)
일것 같습닌다. - 개
개나리
25.08.17 · 169.♡.16.192
그 물건은 따라하는거 잘하잖아요. 뭐 아는것도 가르쳐줄 이도 없으니 멋져보이는거는 닥치는 대로 다 따라하는 듯요. 파우치사장 임명했을 때 윤가놈이 본인의자에 앉아 보라고 한 적 있었죠. 보는 순간 서울의 봄 코스프레하는구나 알겠더군요.ㅋㅋㅋㅋㅋ -
야야생곰
25.08.17 · 175.♡.94.82
뭐요 임영웅 씨...
아 뭐요는 호 같은겁니다.(아마도) -
OorOro
25.08.17 · 206.♡.65.219
주제와는 조금 다르게
트로트 좋아하는 세대가 그렇다보니
거기 팬클럽이나 모임, 콘서트 어마무지 합니다.
아마도 극우쪽이 첫번째가 종교, 그 다음은 트롯팬큽럽으로 공략한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