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알고보니 새엄마였다
D
Dufresne (211.♡.139.77)
2025년 8월 17일 AM 11:45 · 수정됨(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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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reel/DNRajIMz9ZV/?igsh=MTRtMzVkcjlsdXdpaA==
https://www.instagram.com/reel/DNRajIMz9ZV/?igsh=MTRtMzVkcjlsdXdpaA==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7)
- M
molla
25.08.17 · 121.♡.239.167
-
열열린눈
25.08.17 · 223.♡.80.52
그래서 그렇게 때렸구나.. ㅋㅋㅋ
이분 은근 웃기네요 -
푸푸른꾸미
25.08.17 · 104.♡.68.22
저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한동안 고민에 빠졌던 적이 있었습니다… 흠… - 그
그냥바람
→ 푸른꾸미
25.08.17 · 175.♡.48.197
울면서 하염없이 신작로를 걸어갔던 아마도 괴기국 더먹겠다고 때쓰다 혼나고 그랬던것같습니다. 동구박 나갈때까지 잡지않아서 더서럽게 울었더것같기도하고 -
고고스트스테이션
→ 푸른꾸미
25.08.17 · 122.♡.138.227
어쩌면 진짜 부모님은 어마어마한 부자가 아닐까 하는 망상도 해봤습죠. ㅎㅎㅎ -
사사랑합니다2
25.08.17 · 110.♡.254.86
품번 보러 들어온 나는야 쓰레기! -
고고창달맞이꽃
25.08.17 · 121.♡.15.131
'철저하게 준비했구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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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웃긴건 저 어렸을 땐 아무도 저걸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저 혈액형 B 형이래요~ 그래? 우리집에서 B 형 나올 수 없을 텐데? 그래요? 하고 넘어가 버렸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