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책이나 갈까했다가 창문보고 고민만 한시간째입니다
아
아스트라 (104.♡.44.94)
2025년 8월 17일 AM 11:53 · 수정됨(12:44)
조회 1,509 공감 0
창밖을 쳐다만 봐도 열기가 엄청나네요ㄷㄷ
나갈 엄두도 안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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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미
25.08.17 · 116.♡.59.178
입추 지났으니까 선선할껍니다(아무말) -
Ggksrjfdma
→ 거미
25.08.17 · 1.♡.216.81
아침 6시쯤 산책 갔다가 땀으로 흠뻑 젖었습니다... -
고고니아빠
25.08.17 · 112.♡.198.77
그냥 에어컨 키고 쇼파에 누웠습니다. 여기가 천국 -
66미리
25.08.17 · 211.♡.202.218
아직도 땡볕에 다니면 온열질환 걱정해야할 수준이라 뒷산 그늘 많은데 산책이 아니면 좀 대비 하셔야 할겁니다. -
LLuBu72
25.08.17 · 116.♡.98.207
해지면 나가시는게 맞습니다. -
간간큰남자
25.08.17 · 210.♡.178.55
밤에 자다가 땀흘리면서 깨서 에어컨 틀고 다시 잤습니다.
아직은 산책은 좀 무리일겁니다. -
순순후추
25.08.17 · 220.♡.112.242
레오랑 창 밖 구경을 합시당 -
젖젖소
25.08.17 · 39.♡.230.91
살고 싶으시면..안나가시는게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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