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8월 17일 PM 12:13 · 수정됨(08. 18. 09:08)

조회 8,271 공감 0

댓글 (25)

  • Rider_man

    Rider_man Lv.1

    25.08.17 · 180.♡.225.117

    저는 그래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없애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출퇴근시간등이 당연히 서로 같아야 한단 생각을 합니다. 즉, 그냥 생활속에 배려가 아닌 그냥 일상을 같이 영위해야합니다.
  • 사사사

    사사사 Lv.1 → Rider_man

    25.08.17 · 124.♡.28.92

    취직이 안되는데요.
    다친적이 있다고만 해도 안뽑아요.
    그런데 다쳤는데 지금도 장애가 남아서 장애인이 되면 현실적인 취업은 불가능에 가까워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8.17 · 121.♡.93.24

    사람이 죽기 전에 장애 수준으로 몸이 망가지지 않을 확률도 극히 드물죠.
    자연스러운 노화 만으로도 사람의 몸은 장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그때가 오지 않은 것이죠.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8.17 · 222.♡.51.214

    여전히 경쟁에서 뒤처지면 도태되는 걸 당연하게 교육하고 그렇게 여기고 있는 사회이기 때문이죠.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달과바람

    25.08.18 · 104.♡.68.24

    사실 대한민국 행복지수가 개발도상국에 비해 매우 낮다는 사실이 말씀 하신 사회적 문제라고 봅니다.

    그게 토착왜구 종일 세력들이 만들어온 실제 대한민국 자화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도시 Lv.1

    25.08.17 · 221.♡.50.211

    자존감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은 비하가 생존의 조건이죠.
  • 우미

    우미 Lv.1

    25.08.17 · 73.♡.0.56

    회사에서 장애에 대해 가르칠때 부상으로 인해서 일시적 장애가 생기기도 한다고 가르치면서 제품 설계할때 이점 염두에 두고 개발 하라고 가르쳐 주더군요. 모든 사람이 다 같지가 않다구요.
  • 코미

    코미 Lv.1

    25.08.17 · 140.♡.29.2

    사지 멀쩡한 대학생인데 편의점에서 가다가 어떤 차량이 갑자기 치고 갔고 그래서 지체장에가 생겼다,
    건강한 스포츠맨인데 공을 귀에 잘못 맞아서 청각장애가 생겼다,
    근면성실한 노동자인데 직장에서 산업재해로 인헤 목숨은 건졌지만 두 눈이 멀어 시각장애가 생겼다.
    이런 일이 나에겐 안 일어날까요?
    그걸 생각해 본다면 장애인을 보호하는 것이야말로 자기에게 혹시나 일어날 불운에 대한 보험임을 알 수 있죠.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08.17 · 223.♡.91.91

    어느 나라에서는 당뇨도 장애로 보는 곳도 있다더군요?
  • Nunki

    Nunki Lv.1

    25.08.17 · 223.♡.81.22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해서 시설물들을 만드는 것 자체가 더불어 노인이나 일시적으로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하는 것도 되는데 그걸 잘 모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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