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학생인권조례 폐지 직후 서울A중 “교실 용의검사 하라”
핵
핵융합발전시대는온다 (118.♡.65.165)
2024년 4월 30일 PM 06:44 · 수정됨(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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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uch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11
“반별로 두발, 화장, 교복 살펴라”...7·80년대 횡행하던 학교 용의검사 부활?
"교육부는 학생인권조례 개악 중단하라" @차원
서울의 한 중학교가 교사 2명씩 짝을 이뤄 교실을 불시에 방문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교실 용의복장 지도 실시’ 문서를 만들어 전체 교직원에게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4일 만에 벌어진 일이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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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베르트
24.04.30 · 220.♡.177.91
2찍들은 이런거 좋아하니까요 -
쟘쟘스
24.04.30 · 175.♡.90.247
나라가 다시 쌍팔년도 군부독재시절로 퇴행하는군요.
검찰독재 정권 답습니다. -
쩝쩝쩝_휴식중
24.04.30 · 175.♡.189.64
저렇게 가면 나중에는
교사가 칼 차고 군복입고 교실 들어오겠죠?
대충 90년전 상황이었죠... -
레레오야사랑해
24.04.30 · 211.♡.113.108
저 아이들 부모세대가 학창시절에 저런식의 검열에 질린 경험이 있는 세대 아닌가요. 에휴 -
통통통한새우
24.04.30 · 211.♡.35.102
교권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지
학생인권을 뭉개는게 교권 강화인가요?
에휴 하는 짓거리들이... -
안안녕클리앙
24.04.30 · 106.♡.0.86
머리 다 스포츠로 깎나요 -
베베더
24.04.30 · 39.♡.230.44
소지품검사도 곧 하겠네요… 기분 정말 더러운데…애들한테 미안하네요 -
엔엔알이일년만
24.04.30 · 211.♡.184.239
진짜... 한심.. 그 잡채.... -
물물고기왕런
24.04.30 · 106.♡.68.98
저거한다고 학무모 진상이 없어지는것도 아닌데 참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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