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캣맘
블
블루모카 (118.♡.91.89)
2025년 8월 17일 PM 04:52 · 수정됨(18:55)
조회 982 공감 0
아차트 출숲에 숨어서 뭐하나 보니 플라스틱 통에 사료 넣어 숨기고 있네요.
고양이 그렇게 좋으면 데려다 기르라니 하니 긿다고 고양이 있으면 뱀이 안 온다는 희대의 개소리하고 있네요.
캣맘은 적발시 천만원씩 벌금 때려야 한다고 봐요
바킈사육하는 것도 아니고 어류
좋으면 ㅈㅂ에 데려디 키우라고 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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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08.17 · 61.♡.244.30
아파트 입주민 아닐수도요 -
블블루모카
→ 퍼스 작성자
25.08.17 · 118.♡.9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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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원정기서 캣맘한다는 소리도 듣기는 했는데그럴 수도 있겠네요 -
레레인보우식스
25.08.17 · 220.♡.155.128
캣맘 > 비둘기 먹이주면 과태료 부과 처럼 바뀌긴 해야 할듯합니다. 자기집 마당안 제외 하고.. -
블블루모카
→ 레인보우식스 작성자
25.08.17 · 221.♡.156.201
자기집 안이 아닌 이상은 과태료 세게 책정해야 해요. 온 사방에 바퀴와 쥐떼를 불러들이고 앉았어요 -
일일리케
25.08.17 · 169.♡.222.131
쥐가 더 많이 먹는 캣맘들의 사료.....아우...요즘 쥐떼 창궐하는게 저 캣맘들 때문이란...ㅡㅡ;;; -
블블루모카
→ 일리케 작성자
25.08.17 · 221.♡.156.201
양심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해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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