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싸패같은 댓글 다는 분들이 있는데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8월 17일 PM 07:20 · 수정됨(22:57)
조회 954 공감 0
다 사라졌습니다.
메모의 힘입니다.
열심히 메모하시고... 그 메모도 업데이트 해주세요.
반대의 예로... 정봉주님 초기에 비판헀던 분들...
몇 분은 지금은 선견지명이 있는 분들로 남아있습니다.
물론 모두는 아니고요. ㅎㅎ
그냥 반대만 하라는 얘기도 아니고...
그냥 무지성 지지하라는 얘기도 아니고요.
맥락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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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사사
25.08.17 · 124.♡.28.92
- 9
96230991
→ 사사사
25.08.17 · 112.♡.146.204
선입견이 확률이 낮아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인류는 진작에 그 기능을 퇴화시켰을겁니다
현재는 인터넷 휴대폰 네비게이션 등으로 인해 기억력을 상당히 자발적으로 퇴화시켰구요 -
사사사사
→ 96230991
25.08.17 · 124.♡.28.92
생각할 시간을 주신 거에 감사드립니다.
뇌가소성은 변화하고 적응합니다.
저는 메모를 오래 동안 하였고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클리앙 에서는 오랫동안 했지만 다모앙 에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다모앙 첫 메모를 하였으나 메모한 이유를 까먹었습니다. 제 메모에는 단 한 분이 메모 되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좋은 분으로 보입니다. 전 좋은 사람을 메모하지 않습니다. 지울 수가 없습니다.
잘은 모르겠는데 감정을 건드린 거 같습니다.
편견에 관한 글을 적었으나 지금도 충분히 길게 느껴집니다. -
TTKoma
25.08.17 · 112.♡.135.116
당시에도 언급했었는데, 봉도사이슈 초기부터 즉시 반응한 사람들은 주로 조국혁신당 싫어하는 극반문 성향이었습니다
한두개는 일단 반론을 들어보자며 기다리다가 여러가지 나온 뒤론 대부분 버렸죠. 주요 지지층도 돌아섰으니까 몰락한겁니다
유저별로 보인 이런 속도차이는 총수에 대한 우호도가 주요 요인이었다 봅니다. 무슨 선견지명이 아니구요
그랬던 반문+반조국 성향들이 총수를 싫어하고 박찬대후보 주 지지층이었습니다. 잇싸는 좀 달랐지만요
결국 총수와 이작가 둘다 싫어하는 사람들이 지금 똥파리짓 하고있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TKoma 작성자
25.08.17 · 211.♡.108.39
네 맞는 말씀이네요.
지금 남아 있는 좋은 분들도 많긴 합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TKoma 작성자
25.08.17 · 211.♡.108.39
오해가 있으실까봐 추가하자면...
당시에 정봉주 옹호했다고 다 잘했다고 쓴 글이 아닙니다. ^^ -
TTKoma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8.17 · 112.♡.135.116
구도심이나 여기 중론은 주요 지지층의 정서를 반영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똥파리들은 단편적으로 '클딴은 털보에 뇌의탁해서 낙지, 정봉주 밀던놈들이다' 라는 인식을 가지고있거든요
이런 맥락때문에 봉도사이슈 초기에 반대한 사람들이 선견지명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에 발끈해서 자세한 흐름을 적었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TKoma 작성자
25.08.17 · 211.♡.108.39
사실 저도 완전 반대편에있었고 발끈 했습니다. ^^
TKoma님은 사실 메모가 없어요.
메모가 필요 없는 분이기도 하고요. ㅎㅎ -
중중경삼림
25.08.17 · 118.♡.5.123
결이 좀 다를수 있지만
활발히 활동하시면서 댓글 다시던 분들 중에도 쎄한 느낌의 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런 느낌의 분들 지금 한 분 남고 다 탈퇴나 정지먹었더라구요 ㄷㄷㄷㄷ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중경삼림 작성자
25.08.17 · 211.♡.108.39
네... 순간적으로 서로 다를 수는 있고요...
장기간 추적관찰 하다보면 쎄한 사람들은 사리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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