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한마리 생포했는데 풀어줘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타
타일러 (89.♡.101.54)
2025년 8월 17일 PM 07:23 · 수정됨(20:03)
조회 1,257 공감 0
뭔가가 창에서 오르내리기에 굴러다니던 통에 잡아 봤는데 바로 저세상으로 보내드리려다가,
여왕 개미라면... 살려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내가 모르는 해충이라면 보내줘야 하는데 그러고 있습니다.
루뻬 + 아이폰으로 찍어서 봤는데 침도 있고 무시 무시한 녀석입니다.
침에서 뭔가 줄줄 흘러 나오는 듯 하고 살짝 겁이 나서 보고만 있습니다... ㅠㅠ.
<위에서 내려다 본 사진>

<밑에서 올려다 본 사진>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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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8.17 · 223.♡.94.141
경험상 여왕개미는 4월 정도에 돌아다니더라구요. -
타타일러
→ Bursar 작성자
25.08.17 · 89.♡.101.54
아, 그렇지요!
여왕개미는 따스한 봄날에 새로 출발을 할테니 개미는 아니겠군요. -
Kkita
25.08.17 · 119.♡.237.81
기생벌 종류 같은데요 -
타타일러
→ kita 작성자
25.08.17 · 89.♡.101.54
기생벌 !!!
무서븐 이름이군요. -
EEcridor
25.08.17 · 91.♡.196.218
‘타일러‘서 보내주세요. -
타타일러
→ Ecridor 작성자
25.08.17 · 89.♡.101.54
헛헛헛..
침을 내놓고 막 날고 있는 게 타일러서 될 거 같진 않아요, ㅠㅠ. -
EendlessR
25.08.17 · 182.♡.84.222
적군의 왕이라면 합당한 대우를 해야죠 -
타타일러
→ endlessR 작성자
25.08.17 · 89.♡.101.54
위에 댓글을 보고 왕가쪽은 아닌 걸로 결론을 내리려고 합니다, ^^. -
간간이역
25.08.17 · 223.♡.47.70
저거... 진흙으로 집만드는 벌의 종류 아닌가요??
나나니벌인가??
예전에 보일러실에서 발견하고 깜놀했었는데요.. -
타타일러
→ 간이역 작성자
25.08.17 · 89.♡.101.54
굉장히.. 작아서 (3 미리 정도) 나나니벌로 보이진 않았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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